[금요저널] 함안군은 NH농협 함안군지부와 26일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말이산 고분군 보존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 함안군지부는 오는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말이산 고분군의 보존관리를 위한 장비 구입 등의 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금요저널] 함안군은 군북면 소재 큰 꿈 어린이집에서 26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큰 꿈 어린이집 공점숙 대표, 어린이 10여명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의 복지 서비스
[금요저널] 진도군이 저소득층 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에너지 이용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냉·난방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23일 치매안심센터 기억동행쉼터에서 2023년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공공·민간 보건복지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26일 제220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9일부터 23일까지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67건, 건의 154건 등 221건을
[금요저널] 진도군이 노조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6일 김희수 진도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전국공무원노조 진도군지부와 함께 내부체감도 향상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진도군 실현을 다짐하며 이해충돌방지법과
[금요저널] 화순군은 25일 오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 홀에서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6.25 참전 유공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6.25 참전 유공자와 유족, 기관사회단체장, 보훈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
[금요저널] 화순군은 26일 ‘제42회 화순군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8월 1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천 부문은 4개 부문으로 해당 부문에서 군민의 표상이 될 만한 모범을 보인 개인이나 단체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은 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읍
[금요저널] 함양군은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볼링,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5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23명이 참가해 볼링 시각 남자 개인전에서 문시성 선수가 1위를 수상하는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4일 온양중앙초등학교와 온양신정중학교에서 학부모를 초청해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초·중등 수학·과학·인문 12개 학급에서 수업을 공개했다. 이날 수업은 직접 코딩해 만든 로봇으로 미니올림픽 하기, AI프로그램을 활용한 그림책
[금요저널]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5가구의 청소년에게 학원비 등을 지원하고 육류, 제철 과일 등의 반찬과 간식을 지원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해당 사업은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에게 경제적
[금요저널]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1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영덕군 청소년의 예술적 잠재력과 감수성을 개발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청소년극 누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청소년극 누리축제’는 오는 7월 7일부터 17일까지
[금요저널]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은 26일 제22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공정하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청사 부지 결정의 성급함, 여론 수렴 과정의 절차적
[금요저널] 장흥군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체험은 야규경기 관람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