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에게 창농의 희망적인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금요저널] 영주시는 6.25 전쟁 제73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영주축협한우프라자 본점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25 전쟁 참전유공자, 보훈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금요저널]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출범한 민선 8기 박남서 영주시장 체제가 1년을 맞았다. 박남서 시장은 시청 문턱을 낮추고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으로 취임초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박 시장은 청렴도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25일 쌍용100인회가 일봉동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쌍용100인회는 일봉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대상자를 발굴하고 선정하는 회의를 거쳐 500여만원을 들여 홀로 삶 어르신 1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지난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지난 25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무안군지회 주관으로 ‘6.25전쟁 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무안군수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5일 양곡교회에서 제30회 6·25 구국기도성회가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영선 국회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과 종교인,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통일을 위한 6·25 구국기도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은 지난 25일 임꺽정 청소년봉사단가 저소득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임꺽정 청소년봉사단 회원 20여명은 대상가구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배·장판 시공, 전등 교체, 생활폐기물 처리, 가구
[금요저널] 천안가야밀면이 26일 저소득층을 위한 외식상품권을 천안시 성환읍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외식상품권은 홀몸어르신 등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호 대표는 “여름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밀면으로 시원하게 외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26일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나눔냉장고 활성화를 위해 밀키트 2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밀키트는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달빛’이 지역사회 변화프로젝트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제품이다. 성정2동은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 방위협의회가 지난 25일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성거읍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코자 추진됐다. 이날 방위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성거읍 주요 도로와 인도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 브라운백 미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새내기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엠지세대를 이해하고 유연한 공직문화 조성 및 젊은 세대
[금요저널] 거창군 거창읍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거창읍으로 초청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거창읍과 선암동은 지난 2013년 10월 24일 자매결연을 시작해 교류행사는 올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4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열린‘제1회 마을사랑 나라사랑 나눔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된 행사에는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과 시립무용단, 지역 가수
[금요저널]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4일에 열린 K4리그 17R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 대 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초반 위기를 골키퍼 김도담의 선방으로 넘긴 이후 공세를 이어가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