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예가정성 공동브랜드 생산자에 대한 철저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품질향상과 판매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지난 8일~9일 양일간 청소년수련관 및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예가정성 공동브랜드 사용 생산농가, 농협관계자 및 가공업체 종사자 등 80여명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7월 16일 ~ 20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됨에 따라 재난피해를 입은 수해 가구, 소상공인 및 이재민 수용시설 등 400여건을 대상으로 수도요금을 감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감면은 침수와 파손 등 집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예산4지구의 원활한 경계조정 추진을 위해 8월 11일부터 8월 21일까지 예산3리 돌봄문화종합센터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현장에서 최대한 수용해 토지소유자 중심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8개월 만에 방문 고객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이 직접 운영하는 첫 로컬푸드 직매장인 ‘예산농부마켓 어서오샵’은 지난 4월 11일 정식 개장한 이후 누적 매출액 4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누적 방
[금요저널] 홍성군청과 홍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널리 확산하고자 ‘태극기 달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홍성군청 직원들이 각자의 자택
[금요저널] 예산군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군은 누리집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
[금요저널] 홍성가족어울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지난 9일 여름방학 프로그램 제2회 가족골든벨 ‘유퀴즈 온더 어울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만5~9세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총 60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12일 국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고위험 직업군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과 사고 예방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홍성경찰서가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 이해 및 더욱 건
[금요저널]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 여부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홍성군 특사경, 환경부서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13일부터 8월 29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 대상은 폐
[금요저널] 홍성군은 연안 해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령해양경찰서와 협력해 서부면 연안 일대에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활용한 합동순찰을 지난 8일 실시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해안 고립 사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연안 및 갯벌
[금요저널] 글로벌 시장에서 K-딸기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품종인 ‘홍희’ 와 ‘골드베리’ 신품종 개발로 해외시장의 신흥강자로 발돋움한 홍성군이 산·학·관 협력을 통해 스마트 수출재배 단지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
[금요저널] 태안군이 토요일인 지난 9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 행복마당에서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놀면 뭐하니? 별빛 램프 만들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위기가정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금요저널] 올여름 충남 태안 앞바다가 ‘오징어 대풍’을 맞으며 많은 관광객이 태안군을 찾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쾌적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오징어 위판·판매에 따른 폐스티로폼 처리 등 지역 환경개선에 전력을 기울인다. 군은 이달 초 폐 스티로폼 수거 인력 및 장비
[금요저널] 서해안 유일의 해양치유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는 충남 태안군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태안만의 ‘치유식단’을 선보였다. 군은 지난 11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공직자와 충청남도 및 용역사 관계자를 비롯해 자문위원인 백석대 조승균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