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 ‘주민 心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 사업이 군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주목된다. 이 사업은 누구나·언제든지·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다. 사업은 청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집중호우 피해 성금으로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두 협의회 사무총장, 김종오 협의회 행정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집중호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네 멋대로 해라’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자유로운 발상과 창의성을 가진 직원 발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시정 홍보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주제와 형식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1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서로가 성장하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일상에서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법, 서로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드림스타트에서 지역 내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회기 동안 약 40명의 아동이 참여해 개인정보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유출 사고 사례, 유출 시 대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재배의 안정적 정착과 최신 기술 습득을 위해 지난 20일 당진시 벼 직파협의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전남 장성군 G금강이엔지 공장과 △나주시 건답직파 전시단지에서 진행됐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8월 20일과 21일 2일간 당진전통시장, 합덕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 시장 장날에 맞춰 당진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T/F팀과
[금요저널] 당진시는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7억 5000만원을 투입, 올해 말까지 5개소를 포함해 전체 11개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금요저널] 태안군이 환경 보호를 위해 전기이륜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군은 전기이륜차 구매자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총 19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금요저널]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최근 예산경찰서와 진행한 간담회의 연장선으로 신임경찰관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과 경찰서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신임경찰관들이 도시 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관제센터를 직접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예산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렸으며 12개 읍면 위원장과 간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위원장 최재구 군수
[금요저널] 예산군은 자살 유족을 위한 자조모임 ‘같이 해봄’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조모임이란 같은 경험, 같은 고통,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모임을 뜻한다. 군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해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 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운영해온 소상공인이다. 지원 규모는 총 20개소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과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