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9월 30일 또바기어린이공원에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는 복지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
[금요저널]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는 지난 1일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에서 전기재해 취약 농촌마을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전기안전 사각지대 농촌마을을 찾아 세대별 전기시설 점검과 노후·불량 설비 개보수를 실시해 전
[금요저널]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023년부터 ‘똑똑이 행복 플러그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고독사 위험이 있는 19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 플러그를 운영하고 있다.스마트 돌봄 플러그는 TV나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의 전원 플러그에 연결해 전력 사용량
[금요저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온정 담은 식탁’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식사 해결을 돕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 가득한 사골국 재료를 중심으로 반찬 물품을 구성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8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우려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고립 위험자 발굴 기획 조사’를 실시하고 마무리했다.이번 조사는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살
[금요저널] 당진시는 기존 서류·시스템 중심의 체납 관리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지역 외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당진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보령시, 청양군이 함께하는 도·시군 광역징수단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 지역 체납자를 대상
[금요저널] 당진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된 읍내 2지구, 고대 장항 2지구, 신평 상오 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지난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금요저널] 2일 당진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시는 행정안전부의 ‘대설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기상정보 수시 확인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비 △제설작업
[금요저널] 당진시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2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김기재 당진시장과 이영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분회 및 경로당 임원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속적인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4800명이 검사받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지혜학교’의 일환으로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를 주제로 지난 7월 14일부터 9월 29일까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일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2026년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2026년 제1·2차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금요저널] 서산시립합창단이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과 사람의 만남을 음악으로 담아낸다.시는 오는 10월 16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 연주회로 창작 음악극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가로림만 서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역에 남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운산면 태봉리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2018년 국내 태실 유산 가운데 최초로 보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