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충남과 대전, 세종, 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박수현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는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금요저널] 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학습할 수 있는 ‘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온라인 캠퍼스는 AI 확산에 발맞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손쉬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5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축제장 일원에서 ‘드론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홍보관은 방문객들이 첨단 드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시의 드론 행정 성과를 살필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 공간에서는 드론 조종 시뮬레이션과 드론스포츠 프로그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주무대에서 ‘제43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올해 수상자는 △교육학술 부문 김수동 천안서여자중학교 교장 △사회봉사 부문 최명옥 문성동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행사장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프리토킹 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부스는 오는 5일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이지 피지 잉글리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천안국제화교육특구 소속 원
[금요저널]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둘째 날인 2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해외 전통춤을 배우는 시민 체험 무대와 국내 정상급 무용가들의 순수무용 경연이 펼쳐진다.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 이번 축제는 전문 무용수와 일반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과 지역 주요 명소를 연계한 ‘여행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다.이번 팸투어는 인플루언서들이 축제장과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누리소통망 콘텐츠로 확산해 천안 관광의 인지도를
[금요저널] 천안시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이 열린 종합운동장에서 ‘불법 마약·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이날 충남약사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마약 NO 건강 YES’메시지를 담은
[금요저널] 천안시 도솔도서관은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11일까지 ‘읽고 풀고 쓰는 한글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단계, 맞춤법 퀴즈 △2단계, 책장 속 한글을 찾아라 △3단계, 세종대왕 4글자로 말해봐 등 미션으로 구성됐다.2단계
[금요저널]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3~ 5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부스에는 △안 입는 옷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리플릿 읽고 퀴즈 풀기 △탄소중립 실천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10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숨은 동물 그림 찾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세계 동물의 날을 테마로 ‘숨은 동물 그림 찾기’ 프로
[금요저널] 천안시 북면은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포근포근 빨래택배’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포근포근 빨래택배는 천안시복지재단의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연춘아트세탁소와 협약을 맺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주민들의 이불세탁을 지원하고 있다.행복키움지원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종합운동장 볼링장 30게임 이용권의 사용기간을 3개월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공사는 ‘천안시 종합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의 일부 개정·시행에 따라 볼링장 30게임 이용권의 사용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용요금은 기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가을맞이 제초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 30여명은 이날 도로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전병진·김명순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깨끗한 마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