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계룡시 소통마켓’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처음 개최된 소통마켓은 시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행사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계룡시 대표 시민주도형 소통행사이다.지난해에는 시민참여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엄사지구 송수관로 정비사업’을 15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설 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송수관로를 교체해 누수와 적수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구축하
[금요저널] 청양군이 15일 정산면 천장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부여국유림관리소 및 청양군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산림 재해 예방 및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시기에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우리
[금요저널] 청양군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양에서 살아보기’45일간의 프로그램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청양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청양에 직접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지
[금요저널] 청양군이 추진 중인 중증 재가정신질환자 주간재활프로그램 ‘사랑의 집’ 이 내실 있는 운영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참여자들의 일상 회복을 이끄는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5일부터 시작돼 오는 7월 30일까지 주 2회 운영된다.
[금요저널]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14일 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화재·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학사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반포면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웅진동 소재 마늘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잡초 제거 작업에 참여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익숙하지 않은 농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국가 승인 통계 조사다.이는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주민의 건강 통계를 생산하고 근거 중심의
[금요저널] 공주시 신풍면은 최근 봉갑리 일원에서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주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특히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 체계를 면밀
[금요저널] 논산시가 시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하기 위해‘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연중 운영한다.‘탄소중립포인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해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도시
[금요저널] 논산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훈련은 집중호우로 저수지가 범람하고 인근 마을이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 전파부터 주민 대피, 인명 구
[금요저널] 공주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지난 5월 초 마무리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1차 지급에 이은 것으로
[금요저널] 공주시 반포면은 관내 음식점인 ‘신야춘추’ 가 지난 14일 홀몸 어르신 4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신야춘추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다.이혜경 신야춘추 대표는 “식당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