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 고추구기자축제가 베스트농업 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거머줬다. 군은 21일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에서 청양 고추구기자축제가 ‘베스트 농업 프로그램’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 청양 고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33만 6천51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산시 토지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1288호의 개별주택에 대해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자의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시는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에 앞서 주택 특성조사 및 가격 산정 후 한국부동
[금요저널] 계룡시는 20일 엄사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새학기를 맞아 충청남도 교통연수원,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계룡시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7일 벼 직파재배 관심 농업인, 콩 재배농업인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벼 직파재배 확대를 위한 농기계 시연 및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농업생산비를 절감하고 농업 소득을 높이기 위한 벼 직파재배 및 논콩재배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금요저널] 논산시는 20일 ‘2025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논산시 소속 전 부서와 읍면동, 문화관광재단이 참석했으며 논산딸기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계획과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금요저널]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계절근로자 고용주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영옥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주재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시의원들을 비롯해 당진시 관계 공무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등 10여명이 참석해 외국인 계절근로
[금요저널]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0일 시험소 중회의실에서 도내 13개 집유업체와 ‘우유 품질향상을 위한 체세포수 등급 개선 방안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829개 낙농가가 연간 39만 715톤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충남 지역 ‘꿀벌산업’ 이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꿀벌 실종 사태 등 위기 속에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도 농업기술원은 20일 공주시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 꿀벌 관련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
[금요저널] 충남도와 시군이 미래 100년을 그려나갈 건축·도시 정책의 혁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도와 15개 시군 건축·도시분야 공무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건축·도시 분야 공무원 워크숍’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및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2025 세계 축제 정상회의’에 참가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가 참가한 일정은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콘퍼런스’ 1일 차로 이날
[금요저널] 충남도가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 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수자원 보전 및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는 ‘2025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을 꿈꾸고 있는 베이밸리에 ‘미래 유니콘’의 산실이 될 대규모 스타트업 지원 공간이 들어선다. 김태흠 지사는 20일 도청 상황실에서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박상돈 천안시장과 ‘충남 창업·벤처 활성화를 위한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특별시를 바탕으로 한 560만 충청 메가시티 구축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17개 시도라는 낡은 행정 체제를 버리고 국가 개조급 행정통합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