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재난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올 하반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위원회는 재난안전관리체계 점검과 재난 분야 민간 단체·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대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공무원과 대학교수, 변호
[금요저널] “라이벌 구단의 승강전임에도 홈구장을 사용 승인해 준 천안시와 박상돈 시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아산시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아산FC의 K리그1 승강전에 천안종합운동장을 홈경기 구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해 준 천안시와 박상돈 시장에게 고마움
[금요저널] 아산시와 충남도가 19일 송악면 궁평리 방미산 일원에서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관기관 간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아산시와 충청남도, 산
[금요저널] 내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정부 예산 추가 확보를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들고 20일 국회를 찾았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구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7일 서천특화시장에서 2024 문화가 있는 날, 충청남도 구석구석 문화배달 이음축제 “다함께 가치” 행사를 추진한다. 2024 문화가 있는 날, 충청남도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도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2024년 제11차 정기대관 전시 아산문화재단 ‘Perspective: ‘아我산을 바라보는 시선’’을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12일간 개최한다. CN갤러리의 제11차 정기대관전시
[금요저널] 논산시는 19일 농림축산식품부 및 도 관계자와 함께 딸기 정식·생육 상황 및 향후 출하 전망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관내 농가를 찾았다. 시에 따르면 육묘기간 동안 잦은 강우와 6-9월 중 고온 등의 영향으로 최근 10년 중 올해 탄저병, 시들음병 발병률이
[금요저널] 논산시가 ‘제3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에서 드론 사진 부문 2위, 3위로 우수 2건과 종합 부문 2위로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은 드론 항공영상 행정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에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8월 시작한 ‘원예활용지도자 2급 과정’ 이 11월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원예활용지도사 2급과정’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장이 인정한 민간자격발급 교육과정으로 총12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과정을 수료한 23명에게는 ㈜농업회사법인 에파코케어팜에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한 발 앞선 적극 행정으로 논산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19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를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병호사장을 만나 2025년 농식품부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며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금요저널] 공주문예회관 관장 김지광은 12월 13일 7시 30분에 대공연장에서 ‘김광석과 친구들’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찬 바람 부는 겨울, 그 시절 가슴을 따뜻하게 해준 음악들로 구성해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충남경제진흥원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여성들의 취·창업 성공을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그간 센터의 지원을 받아 취·창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성과를 담은 ‘2024년 도내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 우수사례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다문화·외국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통계 작성 사업이 충청권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도는 20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충청지방통계청 주관 ‘2024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작성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지원을 받아 지난 11월 16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유교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인 ‘이멀전 인투 코리안 스프릿’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단순한 언어와 법률적 지원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