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나아가 직업능력 향상까지 도모할 수 있는 ‘2학기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생학습 특성화프로그램은 △직업능력향상 △마을교육생태계조성 △지역학기반 시민성 함양 △시민참여
[금요저널]계룡대 활주로에서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계룡軍문화축제’ 행사장에는 아주 특별하고도 이색적인 체험관인 ‘항공우주 특별관’ 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항공우주 특별관’은 우주 강국으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기술력을 소개하고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자생강화마켓 ‘중앙소방학교 찾아가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장’ 행사는 공주시가 추진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자생강화마켓 시범운영 중 하나이다. 공주시와 중앙소방학교가
[금요저널] 공주시가 지역안전지수 개선 현황을 총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4년 3분기 지역안전지수 개선추진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및 공주시 19개 사업 부서의 담당 팀장 30여명이 참석해 2024년 3분기
[금요저널] 공주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예방접종은 9월 20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10월 2일 △10월 11일 △10월 18일 대상자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대상자는
[금요저널] 공주시는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제공 협력 기관과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가 의료급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함 없이
[금요저널]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일원에서 오는 13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핫플레이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아빠, 힘내세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빠에게 힘이 되는 인삼의 피로 회복, 스트레스 해소, 노화 방지, 스태미나 강화, 면역
[금요저널]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첫날인 지난 3일 금산군에 9만1000여명이 방문하며 흥행에 파란불이 켜졌다. 오는 13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빠, 힘내세요’를 주제로 아빠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최고의
[금요저널] 스마트씨엔티과 금산수삼시장상인회는 지난 2일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에 나섰다. 이날 스마트씨엔티에서 500만원, 금산수삼시장상인회에서 100만원을 금산축제관광재단에 전달했다.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오는 13일까지 금산세
[금요저널] 금산군은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 축제장과 인근의 170여 개소 가맹점에서 문화누리카드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축제장 내 사용이 가능한 부스는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인삼 직거래장터 △인삼·깻잎 음식점 △푸드트럭 △백종원의 금산인삼 푸드페스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일부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마련해 가격안정을 도모하고자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지원사업은 무, 배추, 쪽파, 홍고추, 수박, 딸기, 오이, 꽈리고추 8대 품목 채소류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공직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고령화, 청년유출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 공감대 형성과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전환을 위한 공직자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변화의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일부터 관내 아파트 4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돌봄치유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아파트 4개소의 공동주텍에 거주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어르신 외로움을 해소하고 농업자원의 치유 기능 적용을 통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공주대학교에서 신청한 야생동물관리센터 신축을 위한 군계획시설사업의 실시계획인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축 예정인 야생동물관리센터는 2개동, 총 건축면적 1144.41㎡로 건축될 예정이며 멸종위기 동물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해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