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14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보령시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요저널] 예산군 회계과는 부패취약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회계과 출입구에 조직 내 공직윤리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배너를 제작·설치해 자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회계과 전 직원을 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0일 도 주관 시·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및 체납액 징수평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평가는 충청남도가 매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주재원 확충 및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정평가 6개 지표와 체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국공립대방엘리움어린이집, 국공립이지더원2차어린이집과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공공급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과 업무협약 대상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
[금요저널] 예산군이 주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해 비법정 교량 보수·보강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올해 시작과 함께 노후화된 비법정 교량 보수·보강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 이번 조사를 통해 기존 교량의 보수·보강을 넘어 교량 인접도로의 안전가드레일 설치,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각종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4년 한 해 동안 건강정보 모니터망 운영,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왔다. 지난해 4월부터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예산군 관내 요양원
[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군민이 ‘내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치매 예방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역민의 인지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다양한 인지강화 교육
[금요저널]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14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여성회장 및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용소방대연합회 김경애여성회장, 응봉면전담대 이용철대장, 예산읍남성대 김진태대장, 예산읍남성서남지역대 조광호대장, 삽교읍여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자립 능력을 키우고자 건강재활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관내 장애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동 기립 훈련기, 저속 트레드밀, 공기압 순환 운동 시스템 등 다양한 재활 장비가 갖춰져 있고 물리치료
[금요저널] 예산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관작지하차도 2개소에 진입 차단시설 등 안전시설물를 설치한데 이어 석양지하차도에 진입 차단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은 지하차도에 폐쇄회로TV, 차단기, 전광판,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달라지는 복지 정책 중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밀접한 장애인 분야 시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대표적으로 장애인연금이 지난해 대비 2.3% 인상 지급된다.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지급되는 장애인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3일 미국 LA 현지에서 재외동포 역이민 유치를 위한 첫단추로 충남도, 예산군, 홍성군, 미국 레드포인트그룹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도가 주관하고 예산군, 홍성군 등이 함께 내포신도시 내 입주여건 홍보 및 충남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소규모 공동주택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