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부여군평생학습관에서 중학 학력인정과정을 이수 중인 유연옥 학습자가 ‘제13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학생 행복한 이름’ 이라는 작품으로 글봄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매년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문해의
[금요저널] 부여군는 지난 4일 부여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와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홍은아 부여부군수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금요저널] 부여군과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역대 고문, 기관 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부여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부여”라는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4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4 부여군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외국기업 및 투자자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서영훈 한국외국기업협회장과 약 70여 개 사의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와 혹명나방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추가 방제에 나섰다. 멸구류는 중국 등에서 기류 영향 탓에 군을 비롯한 남서부 해안지역으로 6월부터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고 고온의 영향으로 병충해에 약한 품종인 찰벼나 비료가 과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4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서천군 소속 현업근로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 반기 12시간씩 이수해야 하며 이에 군은 분기별 6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실시하
[금요저널] 서천군은 오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연결하세요, 마음구조 109’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주간 생명사랑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4급 이상 고위직, 부서장 및 6급 이상 팀장급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4일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와 ‘서천군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업지원 특례보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된 이번 협약은 농협에
[금요저널] 서천군과 보령시 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4일 서천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근욱 NH농협 보령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은 보령시 농협 임직원 2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기부금 2천18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군 농협 임직원 20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3일 문예의전당에서 여성단체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제36회 서천군 여성대회 및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함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4일 서천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을 비롯해 서천경찰서 서천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석해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슬
[금요저널] 서천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한달간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5%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 관내 모든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 시 캐시백 적립이 가능하며 일인당 최대 35,000원까지 적립된다. 캐시백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금요저널] 청양군의회가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차미숙 의원은 “불법적으로 개설된 의료기관들로 인해 국민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으며 의료서비스의 질 저하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