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추석 명절과 제72회 백제문화제를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군은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금요저널] 대조사는 지난 19일 임천면 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기탁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함께 개최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부여군은 가을·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특히 이번 절기부터 어린이 접종 대상이 기존 생후 6개월 이상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로 확대된다.어
[금요저널] 부여군은 본청 신관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금요저널] 제8361부대 3대대는 세도면 청포리 일원 돌풍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장병 50여명을 투입해 대민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복구 지원은 보험 피해조사가 진행 중인 타 농가와 달리,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자력 복구에 큰 어려
[금요저널] 부여군과 국립부여박물관이 마련한 ‘이호선 교수가 전하는 가족의 기쁨과 상호돌봄 기술’명사특강이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현장에는 사전 신청 및 현장 예매를 통해 400여명의 부여군민이 참여해 강연을 경청했다.이
[금요저널] 부여군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송편 30상자를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회원들이
[금요저널] 강남크린주식회사 임직원은 부여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강남크린주식회사는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누적 기탁액은 총 5100만원에 이른다.
[금요저널] 부여군 홍산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추석맞이 민관 합동 시가지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명절을 맞아 홍산면을 방문할
[금요저널] 부여군 규암면은 추석을 맞아 면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행사를 개최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규암면 이장단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봉사정신을 실천했다.참여자들은 규
[금요저널] 홍성군 광천읍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천읍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무연분묘를 정비하며 뜻깊은 봉사활동에 나섰다.명절을 맞아 연고자가 없어 돌봄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무연분묘를 함께 돌보며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대강당에서 ‘2026 홍성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홍성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자문위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9일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홍성군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홍성군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금요저널] 홍성군 복지정책과와 주거환경개선사업 ‘발 달린 빗자루’활동을 함께해 온 홍성군 나눔봉사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그동안 ‘발 달린 빗자루’는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스스로 청소와 정리정돈이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