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4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금산지역 사회복지인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9회 금산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한마음대회는 사회복지 활동에 나선 사회복지 종사자 및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금요저널] 금산군은 금산다락원 부지 내 행복공원에 오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8억원을 투입해 금산다락도서관 신축에 나선다. 이 시설은 부지면적 1만385㎡, 건축연면적 300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인삼고을도서관과 기적의도서관의 기능을 통합해 운영
[금요저널] 제4회 충남우수시장박람회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금산군 금산읍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금산인삼관에서 개최된다. 전국시장상인연합회 충남지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도, 금산군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충남지역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시장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어린이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담배마을 습격 사건’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부여군이 주최하고 극단동아가 연출·기획
[금요저널] 부여군은 전국 최초로 재난 위기 상황에서 현장에 소수 정예팀을 급파하는 신속대응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속대응팀은 비상설로 안전총괄과와 재난 유형별 담당 부서 직원으로 편성되며 대형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 선제적으로 현장에 출동해 긴급조
[금요저널] 예산군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은 지난 23일 통합사례관리 가구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2개 기관 실무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회의는 군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 주관으로 보건소 정신건강팀, 삽교읍 맞춤형복지팀 등 관계자가 참석했
[금요저널] 예산경찰서장은 지난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범죄예방에 기여한 예산군 폐쇄회로TV통합관제센터에 근무 중인 관제요원에게 지역치안 및 군민 생활안전 협력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2인은 교통사고 보험사기 검거 도움 및 산성리 일대 단체 폭행 사건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4일 읍면 근무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푸드테라피’를 대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일선에서 각종 민원을 처리하는 읍면 공직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정신건강을 회복시키고자 직접 찾아가는 서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4일 일선 현장에서 민원인을 응대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충청북도 증평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극한 썰매, 사계절 썰매, 그립톡 만들기 등 다양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산읍 및 배후지역의 아동들에게 보육 및 복지적 지원을 하고자 아이도움 전문인력을 양성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도움 전문인력은 아동의 발달수준을 고려해 아동의 올바른 성장과 보육
[금요저널] 예산군이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연내 내포제2진입도로의 가로수를 새롭게 정비한다고 25일 밝혔다. 삽교읍 삽교리부터 삽교읍 이리 일원 약 3.4㎞에 이르는 해당 가로수는 ‘충남도청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로 조성돼 지난 2022년 군으로 관리가 전환됐다.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연중 진행한 ‘찾아가는 부부 소통교육’ 이 총 111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군은 태안군가족센터 주관으로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안면읍·고남면 등 원거리 주민을 직접 찾아가
[금요저널]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동아시아에서 터진 참혹한 세계 대전이 있다. 먼저 중국을 친 다음 동아시아를 차지하겠다는 탐욕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7년간 한발도 앞으로 나가질 못했다. 우습게 여겼던 작은 나라가 중국의 문 앞에서 버텨 막아냈기 때문이다. 이것이 4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가 오는 11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세부 내용은 △난임시술 지원횟수를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하고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을 50%에서 30%로 완화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