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 선화당에서 시민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날 전통혼례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진형 공주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내빈, 하객 등 200여명의 축하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전통혼례식을 올린 부부는 그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9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공주전국어린이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와 함께 ‘제5회 공주 전국어린이국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악 꿈나무 발굴과 전통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15팀이 참여해 판소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9일 산성시장 내 문화공원에서 ‘2024 공주시 다문화 어울림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도의원, 관내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계절근로자 등 500여명의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각 읍면동에서
[금요저널] 공주시는 공주 대표 큐레이션 로컬브랜드인 ‘고마바우’ 가 지난 주말 서울 연희동에서 열린 ‘2024 연희걷다’ 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탄생한 ‘고마바우’는 공주시의 스토리가 담긴 로컬 제품을 발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9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시민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한 ‘제9회 공주시 평생학습&책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선택’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공주목 관아터에서 제3회 공주 충청감영 역사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문화제는 현재 진행 중인 공주목 관아 복원 사업 현장에서 ‘충청감사 납시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역사문화제에서는
[금요저널] 충남도는 16∼18일 베트남에서 개최한 ‘2024년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에서 3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과 TJB대전방송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가을철마다 일부 지역에서 불법소각이 상습적이로 발생함에 따라 불법소각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 가능성 및 연기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9일 관내 두마면에 위치한 수복골 농장에서 시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팜파티’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팜파티 참여자는 가족과 함께 텃밭채소를 수확하고 콩죽과 호박범벅 등 토속음식을 먹으면서 콩주머니를 활용한 제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3년차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공약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의 공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 추진 중인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장기 추진 사업에 대한 대책 및 향후 계획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8일 김기웅 군수, 한산이씨대종회 종중,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은학당수련관과 이개충의관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헌사색원 조성사업 1단계인 수련관과 충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촉진에 기여한 일자리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4년 서천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인증제는 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을 채용해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경쟁력과 성장가능성을 갖
[금요저널] 서천군 판교면 ‘시간이 멈춘 마을’ 이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 ‘폐산업시설 유휴공간문화재생사업’을 통해 판교면 근대 건물 5채를 현재 한국 미술계를 주도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5개의 작은 미술관으로 조성한
[금요저널] 가을을 알리는 논산의 대표축제라고 할 수 있는 ‘2024 강경젓갈축제’ 가 마지막 날까지 많은 관광객과 시민으로 붐비는 가운데 성대한 막을 내렸다. 지난 17일 개막한 2024 강경젓갈축제는 20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전통 음식인 강경젓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