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서관이 올해 도서관 운영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16일 열린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충남도서관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특별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도서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
[금요저널] 충남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대전 지역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판매의 장이 열린다. 17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오는 19-20일 대전시 유성구 베지래빗804 파머스마켓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식품 판매기획전’ 이 열린다. 이번 판촉전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청회, 예산청년회의소, 예산군4-H연합회와 함께 지난 16일 예산해봄센터에서 최재구 군수를 초청해 ‘군수와 함께하는 청년 소통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산군개발위원회, 예산군자율방범연합대가 후원했으며 소통콘서트에는 최재구 군수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개교하는 아산월천초등학교, 모종중학교, 아산갈산중학교, 아산세교중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등 5개교의 개교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2차 협의회를 10월 16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학교별 건축공사 일정 안내 △ 행정실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가을철 김장배추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병해충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17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는 여름철 이상고온과 집중호우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한 만큼 생육이 왕성하고 결구가 시작되는 현재 시기에 방제와 재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4년 개별공시지가 추진 실적 종합 평가’에서 서산시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추진 실적 종합 평가는 개별공시지가 결정 등 업무 전반에 공정성과 객관성, 효율성을 증진하고 업무
[금요저널] 공주시는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백제어린이, 함께해요 비만제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17일 신관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침밥을 꾸준히 먹는
[금요저널]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이 경남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면서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먼저 장현주 선수는 인상 1위, 용상 3위, 합계 2위로 금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6일 월송동 658번지에서 ‘월송동 공영주차장 개장식’을 갖고 일반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공주시의원,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공주기적의도서관 맞은편에 조성된 월송동 공영주차장은
[금요저널] 공주시가 야외활동과 농작업이 많은 가을철에 급증하는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쯔쯔가무시증은 진드기에게 물린 후 2주 이내 고열, 오한 등 증상이 나
[금요저널] 공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4억 900만원을 모금한 가운데 기부자가 공감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금요저널] 논산시는 농업인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종자기능사 자격취득 교육과정에서 최종 합격자 7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종자기능사 자격증은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우수한 작물 품종의 개발 및 보급이 요구됨에 따라 전문적인 지식과 일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6일 연무 구자곡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 등 9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논산시가 아동의 예절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형태로 제작되어 학교로 직
[금요저널] 무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강경이 떠오르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강경젓갈축제가 개최되는 논산시 강경읍은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겹쳐진 색다른 매력으로 일년 내내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