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한 농업인을 발굴하고 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제31회 논산농업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발기준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는 자로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을 통해 부가가치 창조 및 농업인 소득증
[금요저널] 논산시는 본격적인 호흡기 감염병 유행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인형극을 개최했다. 인형극은 지난 10일과 11일 2일에 걸쳐 논산시 아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을 대상으로 했다. ‘출동 마스크 맨’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0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2회 논산시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정기회의로 △2024년 아동친화정책 추진사항 보고 △ 아동친화정책 사업 및 아동친화 중점사업 보고 △아동친
[금요저널] 가을하면 생각나는 대표 축제인 ‘강경젓갈축제’ 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강경금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22년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젓갈과 고구마를 결합한 융·복합 축제로 전환하며 한 단계 성장하고 발전한 지역축제로서의 패러다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작가 릴레이전’ 여섯 번째 순서로 배상아 작가의 ‘모서리를 지우다’ 전을 공주문화예술촌에서 10월 27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배상아는 공간의 깊이와 형태, 그리고 그 공간이 지닌 가능성에 대한 탐구를 지속하는 작가이다
[금요저널] 제4회 칠갑조각회전이 지난 10일 청양문예회관 야외공원에서 지역가수의 축하공연과 칠갑조각회와 도내 작가들의 참여속에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칠갑조각회소속의 작가 15명의 다양한 조각작품 20점이 출품되어 군민에게 이색적인 입체 미술 감상 기회를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청양군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마음치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양군 직원의 각종 현안업무 추진으로 지친 일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업무공간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마음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긍정
[금요저널] 청양군은 ‘찾아가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8일과 11일 양일간 목면 및 청양읍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처리장과 하수처리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자원과 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주민들이 직접 체험
[금요저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오는 10월 31일까지 대전현대아울렛에서 ‘청양 로컬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로컬마켓은 청양군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통 짚 공예품으로 마켓 공간을 아름답게 꾸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금요저널] 청양군에서 주민밀착형 봉사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4년 마을봉사의 날’ 이 지난 10월 10일 청남면 아산리를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은 올해 4월 18일 정산면 서정1리를 시작으로 총 12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농기계 수리, 이미용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김사갑 중위의 아들 추부면 김원희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이번 훈장 수여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진행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쌍용공원에서 ‘제6회 미라골 음악회’ 와 ‘제3회 쌍용1동 주민총회’ 가 열렸다. 이날 열린 미라골 음악회는 장애인, 아동, 노인이 어우러진 화합의 장으로 이뤄졌다. 장애인예술단인 사운더블예술단의 노래와 합주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11일 또바기봉사단과 취약계층 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바기봉사단은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검수 및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자생 봉사단체이다. 조미선 단장은
[금요저널] 천안시립미술관·서울공예박물관 특별교류전 ‘공명하는 백색들’의 연계 교육 프로그램 ‘수묵명상 묵, 멍’을 오는 19일에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전시에 참여한 강미선 작가와 함께 미술관에서 먹을 갈며 묵향을 느끼고 작가의 작품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