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0일 고령화로 증가하는 의료·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탑가정의학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가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돌봄 연계 통합
[금요저널] 아산시는 축산농가의 사료 효율성 증대와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해 친환경축산관리실을 통해 축산용 생균제 약 150톤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생균제 공급은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침수 피해로 일시 중단됐으나, 관련 시설에 대한 수리와
[금요저널] 예산군은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벼 육묘용 상토 및 묘판처리 소독약제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월 20일까지 접수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하며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벼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 내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군 최초로 ‘제1호 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인구 10만명 이상의 시·군·구에는 역학조사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금요저널] 예산군은 농업계학교를 졸업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업계학교 졸업생 농창업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주관 공모사업이며 농업 전문 교육을 이수한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농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목적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월 22일 산업유산인 구 충남방적과 예산시장 일원에서 디자이너 박윤수와 함께 한류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촬영은 최신 패션 흐름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과 함께 구 충남방적의 공간적 가치를 재조명해 향후 관광·문화 랜드마크로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겨울철 한랭질환에 대비하고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관리 대상자는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과 접근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으로 독거노인과 재가 암 환자, 만성질환자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2일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에 따라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34명이 2026년 첫 입국을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충남–라오스 업무협약 방식으로 선발돼 관내 9개 농가에 배치되며 영농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군은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22일 건강홀에서 ‘2026년 상반기 업무개선방안 토론회’를 열고 올해 보건소 주요업무와 보건지소·보건진료소별 특화사업 운영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에는 보건소장과 과장을 비롯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읍면간호사 등 60여명
[금요저널] 예산군은 한국유통예산점이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통합돌봄 어르신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통합돌봄지원사업 대상 어르신 25명에게 매월 식자재와 생활용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며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 연
[금요저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임직원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미션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수립한 ‘2026년∼2030년 제3기 중장기발전계획’에 맞춰 미션과 비전체계를 정비하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 소재 ㈜후엔지니어링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은 우리나라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기업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본보기를 제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6년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경지 토양검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과학적 토양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조성에 나선다.토양검정은 농경지의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금요저널]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육묘를 위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군은 지난해 침수와 고온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육묘 실패를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