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천안시 축구센터 다목적 광장 일원에서 제3회 성정2동 상릿벌 닥우물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략 8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올해 세 번째 돌을 맞이한 문화축제에 ‘지정리’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닥나무를 가지고 한지를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 2차 공모’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생애 최초 지원, 신생
[금요저널] 천안시복지재단은 10월 31일까지 천안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테마형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 캠페인은 천안시 취약계층을 돕고 복지사각지대 ZERO 천안을 만들고자 2024년 천안시민 행복, 정 나눔 행사로 ‘김장 나눔 캠페인’
[금요저널] 주식회사 에코에너젠은 7일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1,0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에코에너젠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자원을 공유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동반성
[금요저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엄마표 영어’ 강연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 아이, 엄마표 영어’는 10월 25일과 11월 8일에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특강에서는 영어 원서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
[금요저널] 천안시도서관본부 청수도서관는 ‘청년, Book+Class’디지털 드로잉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Book+Class’는 청년을 위한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와 독서문화강좌를 함께 누리는 프로그램으로 청수도서관의 청년 대상 사업인 ‘청춘독려’의
[금요저널] 천안시는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13일까지 임산부의 날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임신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2005년 제정되어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며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4일 목천읍 지산2리와 ‘양성평등 마을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 마을’ 이란 마을 운영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마을로 천안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양성평등마을 조성을 위해 목천읍 지산2리와 입장면 효
[금요저널] 천안시는 동남구 원성동에 최대 250억원의 지원을 받는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뉴빌리지사업은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주차, 안전 등 생활 인프라를 공급해 아파트 수준의 정주
[금요저널] 천안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주거취약지에 거주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고립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24년 상반기 취약계층 1인가구 사회적고립가구 실태조사에 이은 2차 조사로 10월부터 11월말까지 진행된다. 조사대상은
[금요저널]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4일 천안 최초의 야간관광 행사인 ‘천안의 빛 in ARARIO’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라이트 in ARARIO’는 천안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라리오가 체결한 ‘천안시 야간관광 활
[금요저널] 부여군은 10월까지 부여경찰서와 함께 2024년 군·유관기관 합동 체납차량 단속을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은 식당·유흥가 및 차량 이동이 많은 아파트 등의 진출입로를 대상으로 불시에 이뤄진다. 합동단속은 경찰이 음주단속을 위해 차량을 검문할 때 자동차세 체
[금요저널] 부여군은 전국 최대 밤 생산지로서 2024년 제19회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를 11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부여 알밤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3일 백마강달밤야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광장·골목형 백마강달밤야시장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존 부여시장 광장에서 도심 상권으로 확대해 운영하는 것으로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이번 백마강달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