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조성을 목표로 주력산업 기반의 벤처 생태계 육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지난 27일 호서대학교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A-Tech 협의체 실
[금요저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5월 2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현장에서 열린다.아산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이 열리는 것은 2013년 ‘대한민국 아산 온천대축제’ 이후 13년 만이다.이번 공개방송은 오는 5월
[금요저널]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으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이 ‘담배’로 규정된다.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까지 관리 대상에 포함되면서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아산시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대응에 나
[금요저널] 아산시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행축제’ 와 연계한 ‘아산페이와 함께하는 동행축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금요저널] 아산시는 4월 28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원활한 운영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온양온천역 일원에 현장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현장상황실은 축제 기간인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1층 내에 설치·운영되며 이순신축제 TF 팀
[금요저널]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감염병 예방 활동에 나섰다.아산시보건소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다중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
[금요저널] 홍성군 결성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25개 마을에서 못자리 작업이 한창 진행되며 풍년 농사를 향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모판 제작과 파종에 나서며 분주한 일손을 이어가고 있으나,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작업 여건은
[금요저널] 홍성군은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 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각 유형별 직불금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어업인이며 유형별 세부 자격요건이 서로 달라 유의가 필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공고를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과 정부의 전기차 보급 조기 추진 방침에 발맞추어 당초보다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사업의 물량은 승용 100대, 화물은 35대이며 보급 대수는 차종별
[금요저널] 홍성군이 청년 취업과 진로 지원을 강화한다.군은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청년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3520만원을 확보했으며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홍성군이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청년이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최대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관심이 기대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 실업률이 지속되고 부모 세대의 대거 퇴직 등으로
[금요저널] 홍성군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가정에 전달된 꾸러미에는 김, 두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11종이 정성껏 담겼다.특히 대
[금요저널] 태안군이 5월 1일부터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 및 단속’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이번 단속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구 위반이나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등 지속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금요저널] 태안군이 산림 생태계 보호와 건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5월 관내 주요 산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대규모·집단 채취와 희귀 식물 자생지 내 불법행위이며 고사리·두릅 등 산채류 무단 채취와 온라인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