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투자유치도시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동아닷컴ˑ한경닷컴ˑiMBC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시상식으로 기업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을 대상
[금요저널] 부여군이 최근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일상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이용아동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부여소방서와 함께 실제 발생이 가능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금요저널] 부여군이 우리군 선진 스마트팜의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우수 농산물 수출확대 실현에 한발 다가섰다. 군은 필리핀 산호세시와 우듬지팜과 스마트팜 해외진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여군과 산호세시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부여 정림사지를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하절기는 오후 10시, 동절기는 오후 9시까지이며 무료 입장이다. 이번 야간개장은 부여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일상에서의 문화재 공유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부여군은 2022년 12월말 결산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5월 2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난 2022년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소득에 대해 지방세법에 의한 해당세율을 적용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
[금요저널] 부여군보건소에서는 오는 19일부터 관내 19개 초·중학교 학생 1,55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청소년기 구강건강관리는 성인이 된 이후 구강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로 청소년기 호발 질환인 충치를 사전에 예방하고 스스로 관리할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의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는 백제 시대 기와 생산 유적인 ‘정암리 와요지’에서 백제 전통 기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 및 체험 프
[금요저널] 부여군이 충청남도 주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부여군은 2년에 걸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남면 송암리 일원에 부지정지·용수 등 기반 조성 스마트팜 온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둘째 날인 18일 제2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엄소영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엄소영 의원은 18일 제2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마을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둘째 날인 18일 제2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류제국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류제국 의원은 18일 제2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 외곽지역 회전교차로에 대해 질의했다
[금요저널] 충남도와 정부가 504억여 원을 투입해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내에 미래 혁신을 이끌어 갈 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도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2023 캠퍼스 혁신파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와 국토교
[금요저널]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홍성군 서부면 죽도리 일원에서 ‘내 바다는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주민 40여명과 홍성군청 직원들이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주민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바다환경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7일 직업교육훈련 ‘멀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양성과정은 오는 7월까지 총 20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전산세무 2급 및 전산회계
[금요저널] 아산문화재단 주관 하나은행 후원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가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 참여 목표 인원 2700명을 조기 달성했다. 접수 현황을 보면 아산시민이 70%로 대부분 가족 단위로 신청이 많았고 다른 지역 걷기대회 동호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