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인구에 인구를 더하다 100만 도시 준비된 희망도시 천안’이라는 주제로 11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구조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저출산과 고령화
[금요저널] 천안시가 11일 오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우수 2개 기업과 투자금액 333억원, 고용창출 233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도내 8개 시장·군수, 15개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11일 독립기념관에서 가수 ‘폴킴’과 태권도 퍼포먼스팀‘태권크리’를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홍보대사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천안 K-컬처 박람회 방문객 유치는 물론 박람회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더 나아가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15억원을 부과했다.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분은 159억원, 건축물분은 356억원이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와 위택스, 계좌이체,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전국 최고 자치도시’를 천명하며 시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통장들에게 협조를 구했다. 박 시장은 10일 오후 시청 3층 시민홀에서 열린 ‘이·통장 교육 및 열린 대화’에서 “민선 8기 자체 사업 중 역점을 두는 건 크게 두 가지다”고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평생학습문화센터가 주관하는 교육프로그램의 내실 강화를 주문했다. 박 시장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 회의에서 ‘디지털 문해교육’을 언급하며 “어르신 대상 강좌의 내용은 충분히 공감된다 하지만 ‘챗GPT’를 활용한 프로그
[금요저널]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베’ 가정 자녀들이 태안군청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군은 지난 10일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베트남 거주 ‘한·베’ 가정 자녀 7명이 태안군청을 방문해 기념품 만들기 및 CCTV 관제센터 견학 등을 실
[금요저널] 충남 태안군의 ‘명물’ 오징어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피서철과 맞물리면서 관광객 및 미식가들의 관심이 태안으로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군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서해안 인근 해역에서 오징어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근흥면 신진도항 일대에 오징어 위판이 시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대상으로 7월 한 달 동안 ‘음식점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고 이를 공개·홍보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 수
[금요저널] 당진시가 주택, 건축물, 선박 등 8만 5천여 건에 대해 306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의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 및 선박에 대해 재산세가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활성화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11일 부여군에서 충남 수박연구회원, 관계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수박 선제적 암꽃 적화에 따른 노동 투하량 절감 효과에 대한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수박 재배 농가의 고령화 및 농촌 일손 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9일 아산시 모나무르 디바인밸리에서 ‘제2회 여성기업주간 충남여성기업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충남지회가 주관해 ‘새로운 미래,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주희정 세종충남지회장을
[금요저널] 충남도가 ‘충남 관할, 대전 소재’ 공공기관 본부·지사 분리·독립 및 충남 유치를 위해 본사 공략에 나섰다. 31개 공공기관 목록을 추려 김태흠 지사 명의의 본부·지사 분리·독립 촉구 서한문을 보낸데 이어 김기영·전형식 도 행정·정무부지사가 직접 각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