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시장은 “인구의 날을 맞아 우리가 직면한 인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가족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가장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인구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극복방안을 함께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각 보건복지부에서 개최하는‘2023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시가 저출산고령사회 등 인구문제 대응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인구정책 유공 국무총리표창 기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