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며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자원연구소 유치 TF팀은 구기선 부시장을 추진단장으로 하여 11개 부서가 참
[금요저널] 예산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8일 군청 추사홀에서 제5·6대 예산군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단체장과 12개 읍·면 주민자치 위원 등 내빈 20
[금요저널]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9일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69명을 대상으로 2023년 안전보건 및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은 근로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보건에 관한 지식습득과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9일 예산축협 2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도내 31개 자원화조직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충청남도 한성윤 축산과장과 예산군 임병기 축산과장 등 관련 축산부서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도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1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건영종합환경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입식으로 ㈜건영종합환경은 관내 첫 나눔명문기업이자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한 약정회원이 됐다. ㈜건영종합환경은 2010년 5월에 설
[금요저널] 예산군 숙박업소들은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숙박업 정기 위생교육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군과 더본코리아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예산시장 프로젝트’는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예산시장 중심의 구도심 경제를 활성화를 목표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전국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매년 상반기·하반기 2회에 걸쳐 재해예방사업의 추진실태, 안전관리 대책 및 유지관리 실태, 보상추진실태 등에 대해
[금요저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예산군지회 회원들은 30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자정결의에 나섰다. 진석자 회장을 비롯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예산군지회 소속 회원 30여명은 자체 제작한 결의문을 제창하며 책임 있는 중개를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부동산 시장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최근 지역민과 방문객의 산책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덕산온천관광지 내 메타세콰이어길 주변 편의시설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조성 예정 편의시설은 공중화장실 1개소 산책로 정비 1.0㎞ 구절초 식재 2066㎡ 야간 경관조명 1식 등이다.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와 박승원 광명시장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응원하는 가운데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 예산군에 따르면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9일 예산군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에 화답해 최재구 예산군수도 광명시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농지 이용률 확대와 이모작 재배 참여 유도를 위한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사업 지원대상 작물을 확대 추진한다.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밭 농업에 이용되는 논이며 군은 올해 예산 2억5000만원을 확보해
[금요저널] 예산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함께하는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예산상설시장이 드디어 일부 새단장을 통해 4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이번 재개장을 위해 군은 광장 내 바닥공사, 슬러지제거, 남·여 화장실 2개소
[금요저널] 보령시는 29일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만세보령농업대학 입학생 57명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미소·친절·청결·칭찬 특강, 학장 격려사, 입학생 선서 학사 운영 안내, 자치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14일부터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따라 그동안 입법 지연으로 감면받지 못한 지방세 환급에 돌입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는 취득당시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하는 경우 연소득에 관계 없이 취득세를 최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