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센터 소회의실에서 학교4-H 지도교사 협의회 2차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7명의 학교4-H 지도교사와 예산군4-H본부 회장 그리고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금요저널] 예산군은 신양면 황계리 예당전원마을 오수관로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원마을이 건설되면서 배출되는 오수로 인해 악취, 해충 관련 문제가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사업 완료로 민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업
[금요저널] 예산군은 하반기에도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차량 및 물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16대 4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463대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경찰서 예산성폭력상담소,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여성폭력범죄 및 주거취약지역 일원에 대해 지역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합동 야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지난해 구성된 여성안심귀갓길조성
[금요저널] 예산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하게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여행지로 수덕사, 예당호, 예산황새공원 등 3곳을 추천했다. 수덕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한 예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덕숭산 자락에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담당관·국·과·단장 및 직속기관·사업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실천을 위한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및
[금요저널] 계룡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사전 교육을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은 2015년 UN총회에서 결의한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17개의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6일 보훈회관에서 전몰·군경 미망인회에서 주관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제1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고령미망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열린 이날 행사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미망인회
[금요저널] 계룡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다음 달 28일까지 주민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지방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금요저널]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부여군지회와 협력해 ‘섬세한 우리아이 건강솔루션 콘서트’를 주제로 특강 및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는 자녀와 어린이집 원생 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고민하는 어린이집
[금요저널]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2023 부여 문화재 야행’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계묘년인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귀여운 토끼들이 밤을 밝히는 등을 들고 부여의 문화유산과 문화시설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그린
[금요저널] 부여군이 군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 바를 인정받아 응급의료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충남도와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주최로 지난 22일 천안 상록리조트 상록홀에서 열린 ‘2023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은 그간 추진한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26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는 노사발전재단의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간 책임감 있는 논의를 통해 부여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