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운동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향상을 위해 3월부터 운영하는‘마을 쌈지길 걷기’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신체활동이 위축되면서 홍성군의 걷기
[금요저널] 충남도가 2조 745억원이 투입되는 데이터센터 건립 등 16개사 총 3조 232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경제가 튼튼한 힘쎈충남’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 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6개 시군 단체장·부단
[금요저널] 충남도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전세계에서 물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모두가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도는 22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홍문표 국회의원, 최재구 예산군수, 환경단체, 도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민원지적과·맑은물관리과 관계 공무원 및 시행사 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군 상하수도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 군수는 시행사 ㈜올포랜드컨소시엄에게 사업
[금요저널]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지역축제, 관광지 등 서천군의 생생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서천해피투어 제6기 SNS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서천군청에서 진행된 ‘서천해피투어 제6기 SNS 서포터즈’ 위촉식에서 총 20명의
[금요저널] 서천군 서면에 있는 마량리 동백나무숲에는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붉은색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매일 수천 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된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동백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금요저널] 금산군은 여성 취·창업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이달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여성창의문화센터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며 취·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으로 군청 여성가족팀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금산군평생학습포털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다문화 어울림 필수사업인 외국인 주민 맞춤형 한국어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유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3월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일정으로 추부문화의집에서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단계별
[금요저널] 아산시가 국내 유수 기업 2社와 총 25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2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김태흠 도지사, 하나마이크론 등 2개 투자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공장 신·증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금요저널]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난 21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75회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9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21일 아산모종캐슬어울림1단지 주차장에서 취업 연계 활동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 총 4회 추진 예정인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충남 일자리진흥원의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사업과 연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금요저널] 아산시 징수과가 지난 21일 2023년 첫 체납 자동차 합동 단속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 및 반부패 의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공정한 징수, 다 함께 청렴’ 어깨띠를 두르고 단속 활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복지과가 3월 셋째 주부터 ‘1인 1청렴 좌우명 새기기’로 청렴 캠페인을 시작했다. 김은경 과장을 비롯해 여성복지과 전 직원 29명 모두 청렴과 관련된 고사성어, 속담, 명언 등 자신에게 맞은 청렴 좌우명을 정하고 개인 모니터 화면을 설정해 항
보령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시의 발전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려 참여행정을 실현하는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행사를 3년 만에 운영 재개했다.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개발 현장과 주요시설, 관광자원을 탐방함으로써 명품도시로 발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