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열린다. 호국보훈과 나라 사랑을 표현한 국내 발표된 시를 낭송하는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는 천안시가 애국 충절의 고장으로서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나라
[금요저널] 천안시가 출산을 장려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7월 1일부터 다문화가족 임산부를 포함한 천안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30만원’ 교통비를 지원한다. 교통약자인 임산부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충남 최초로 도
[금요저널] 예산군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융자금의 이자를 지원하는 ‘2023년 상반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융자를 받은 날 기준 6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군에 사업장 및 주민등록을 두고 중소벤처기
[금요저널]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2년도 시·군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정수입증대 도유재산관리 업무관심도 등 3개 분야, 7개 항목의 종합적
[금요저널] 예산군은 건물이나 시설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관내 주요 도로변에 기초번호판 124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을 이용해 해당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름철 성수기 대비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관내 물놀이 유원시설에 대해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워터파크 안전요원 배치, 구조물품 비치 등 이용객들의 안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으며
[금요저널] 예산군은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군을 구현하기 위해 아파트, 연립주택 등 관내 공동주택 86개소를 대상으로 제3종시설물 지정·관리를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민간건축물에 대한 체계
보령시는 지난 12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삽시도 금송사 죽림선원 진관스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378만 원 상당의 10kg 백미 108포로, 시는 후원 물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할 계
보령시는 공공건축사업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에 대한 조정과 자문에 참여할 ‘보령시 공공건축가 및 청년건축가’ 6명을 오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는 공공건축사업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품격 있고 우수한 공공건축물과 공간환경을 조성하기
보령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앙팡어린이집(원장 정안선)을 ‘365일 24시 시간제어린이집’으로 시범 운영한다. 시는 지난 12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정안선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65일 24시 시간제어린이집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365일
보령시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보령종합운동장 등 8개 경기장에서 ‘2023 충청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충남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체육회와 충남도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의 선수와 임원 등 2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건강홍보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트밸리 아산 워킹 홀릭 데이 걷기대회’와 연계해 운영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120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건강 O,
[금요저널] 아산시는 외암마을 저잣거리 기획전시 초대전으로 우리 짚풀 연구회 회원들이 창작한 짚풀 의상 전시회를 오늘 7월2일까지 외암마을 저잣거리 전시관에서 진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짚풀 연구회가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개최한 ‘짚풀 런웨이’ 발표작 중
[금요저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농산물 소비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 및 다양한 메뉴 개발을 위한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교육생은 선착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