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1월 기준 개별토지 32만 8천여 필지에 대해 지가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서산시청 토지관리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주요 정비 대상은 낙하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유해 광고물, 통학생·보행자의 통행에 지
[금요저널] 당진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선정한‘맞춤형 밑반찬 지원 사업’과 ‘클린케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민간 건강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15일 협의체 위원들은 국, 반찬 4종과 즉석 조리식품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자에게 전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학교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재료 공급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배송업체 운수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교육을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배송과 검수 배송 시 준수사항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취득감면을 통해 납부된 지방세에 대해 신속한 환급과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부부합산 소득 7천만원 이하 가구가 3억원 이하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자연재해에 대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복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것으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70%부터 최대 87%까지 지원해 신청자는 저렴하게 가입할 수
[금요저널] 충남도는 16일 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시군 의료급여관리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급여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의료급여관리사는 2년 이상 의료기관에서 근무한 임상 경험이 있는 간호사로 도내에는 15개 시군 총 31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배치돼 의료급
[금요저널]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16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도-시군 감사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 감사위원회는 매년 상반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시군 감사부서 직원들도 함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자리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대천항 인근 해역에 꼼치 부화자어 10만여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날 1차로 5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달 중 10만여 마리를 모두 방류해 자원조성
[금요저널] 충남도는 16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3년 제1차 도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연구회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김효신 제4기 도민참여예산운영위원장과 위원, 박종관 제4기 도민참여예산연구회장과 회원, 도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14일 공포·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 관련법 개정 전에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원 이하인 가구가 3억원 이하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의 50%를 감면받
[금요저널] 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중인 논산의 미래 비전을 책임질 국가국방산단과 방산혁신 클러스터 구축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충남대학교 국방연구소·국가안보융합학부와 한국해양안보포럼, 사단법인 미래군사학회는 지난 15일 논산문화원 강당에서 ‘논산-계룡-금
[금요저널] 논산시가 새로운 농산물 공동 브랜드 ‘육군병장’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0일 ‘논산시 공동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육군병장’이 ‘예스민’과 더불어 공식적인 농산물 공동브랜드로 지정됐다. 육군병장은 논산이 지닌 국방친화도시로서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15일 열린 제30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경로당 난방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한의원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정세 급변에 따른 국제 원유가와 천연가스 수입가 급등에 따라 겨우내 난방비 폭증으로 가계에 적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