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는 최근 양화면 벽용1리구룡면 용당3리를 대상으로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부여군 사전 평가회를 실시했다. ‘2023년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 주도적인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를 목표로 농
[금요저널] 부여군 청년문화예술 공동체 ‘부여안다’가 ‘2023 시민뮤지컬 부여비트’를 함께할 배우를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 시민뮤지컬 부여비트는 지난 2022년 11월 ‘충남 청년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성황리에 2회의 공연을 마친 바 있다. 14세 중학생부터
[금요저널] 최근 에스원스틸 조원호 대표가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년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조원호 대표는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그레이팅, 개비온, 용접철강, 돌망태 등 친환경 발전을 거듭하는 에스원스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
[금요저널] 부여군이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중·고등 여학생으로 2023년 소득 기준 중위소득 1
[금요저널] 예산군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조기에 자립·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예산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안전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약 두 달 간의 자료수집과 작성, 편제를 거친 ‘예산군 안전관리계획’의 세밀한 심의를 거쳐 원안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관리계획은 재난안전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재난, 자연재난, 공통 등 3개 분야를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6일 굿모닝힐 할인마트가 저소득층을 위한 계란 100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계란은 행복키움지원단원을 통해 신안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기종 대표는 “평소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봉사하시
[금요저널] 예산군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총 231명으로 2021년 대비 1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관내 출생아 수는 2019년 296명 2020년 254명 2021년 215명으로 꾸준한 감소세에 있었으나 2022년 231명으로 16명이 증가했다.
[금요저널] 예산군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의무보험은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자동차 이전 시 등록일 이전까지는 양도자가, 등록일부터는 양수자가 가입해야 한다. 또한 자동차를 폐차하는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일 홀로 사시는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마곡사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수년 전부터 홀몸어르신 5가구를 선정해 매월 정기적으로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홀몸어르신 말벗되어 드리기’ 사업을 추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찾아가는 생일잔치’,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일잔치’를 추진한다.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3일 지역주민과 함께 ‘걷고 싶은 천안천, 계절별 특색있는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천 산책로에 백일홍, 유채꽃 씨를 파종했다. 특히 신안동은 지역에서 보기 드문 백일홍을 파종했다. 동은 백일홍은 개화 시기인 5월부터 천안천을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노인회가 지난 4일 봄을 맞이해 천안중학교와 학생회관 인근에서 깨끗한 마을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노인회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 및 위험한 환경을 정비하고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도 함께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3일 주민 김동익·심현수 씨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이들은 매년 백석동 조손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장학금과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김동익·심현수 씨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