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 통장협의회가 27일 다가동 일원에서 생활쓰레기 배출시간 준수를 위한 신호등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범 설치한 쓰레기 배출 신호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쓰레기 배출 시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27일 문성동에 거주하는 다모아자원으로부터 라면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다모아자원 김진애 대표의 두 자녀가 모은 용돈으로 라면을 구입하며 이뤄졌다. 지난해에는 마스크 1,200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진애 대표는 “자녀들이 자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27일 태극당 호두과자와 지역사랑나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태극당 호두과자는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10만원 상당의 호두과자를 성정2동의 저소득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자 대표는 “고객들에게 받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27일 자율방범대·복지통장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이사를 도왔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희귀 난치성 질환 중 하나인 상세 불명의 전신경화증을 앓고 있는 A씨는 불당1동 사례관리대상자로 지정된 이후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은 지난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통장협의회와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부성2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은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주요 취약지역인 원두정 먹거리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배출지와 무단 투기된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25일 청보리밭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보리 밟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해 식재한 청보리는 무단경작과 불법쓰레기 등으로 방치돼있던 유휴부지를 활용해 환경복원에 성공한 사례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27일 시민 건강증진과 치유농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3 보건사업 연계 치유농업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치유농업 육성사업을 홍보하고 보건사업과 연계한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돌아온 윤달을 맞아 천안추모공원 화장로를 연장운영 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윤달기간 개장 유골 화장 수요 급증에 대비해 화장 횟수를 1회 증회하고 개장유골 화장을 1일 8기에서 최대 19기까지 늘릴 예정이다. 다만 윤달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동흠, 이하 공단)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는 남부 도서 지역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먹는 물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17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한뼘미술관에서 매달 지역 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방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뼘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신방도서관 1층 ‘쉬어가는 페이지’에 위치한 한뼘미술관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생활문화 활동의 확대와 민간 문화시설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생활문화동호회 공간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간지원사업은 연습 공간이 필요한 공연 분야 동호회에 민간 시설이나 공간을 연계해 대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900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예술인의 창작역량 강화 및 성장 도모를 위한 ‘2023년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공모를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은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 동기를 부여하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일반성인과 초등4~6학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창작 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방도서관에는 촬영과 녹화를 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영상 수정이 가능한 편집실을 갖추고 ‘미디어 창작 공간’이라는 이름으로
[금요저널] 천안박물관이 3.1절을 앞두고 3월의 유물로 ‘유관순의 노래’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유물은 1947년 11월 27일 천안시 병천면에서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제막 행사를 위해 종이에 등사해 배포된 등사본으로 당시 행사에는 백범 김구 선생, 오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