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6회째 열린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을 가득 메운 인파로 활기를 띠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가 보고픈 밤’을 주제로 열린 문화재 야행은 제민천과 감영길 일대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금요저널] 공주시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양성평등 주간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백제체육관에서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
[금요저널] 공주시는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주시가족센터에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모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신관동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에서 진행했다. 추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일 공주한옥마을에서 결혼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적응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공주시가족센터 주최로 열린 이번 한국문화 적응프로그램은 다문화 어울림사업의 일환으로 인절미 만들기와 백제왕복 체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
[금요저널]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다가오는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
[금요저널] 아산시가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서점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은 관내 충청남도인증서점에서 아산페이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액의 15%를 월 최
[금요저널] 아산시가 추석 연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깔끔한 아산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환경정비 집중 추진에 나선다. 시는 오는 12일까지를 도시환경정비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온양전통시장 고압 청소 및 캠페인 실시 읍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 고문헌 번역총서 발간사업의 첫 성과물로 아산 출신 이수민의 연행록인 ‘구우록’ 번역집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1828년 조선은 청나라의 회족 지역 평정에 대한 축하 사절을 청나라에 파견했다. 당시 이수민은 서장관 조기겸의 비장으로 동행하
[금요저널] 아산시가 36만 아산시민을 비롯한 귀향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에 나선다. 시는 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으로 방역과 지역경제 활력의 조화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취약계층 구석구석 온기 확산 빈틈
[금요저널] 아산시는 오는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소소한 문화피크닉 IN 신정호 잔디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즐겁게 하고 지역 청년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천기누설’, ‘TV 이웃 다정다감’ 등에 출연해
[금요저널] 아산시가 제 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도로와 하천, 공사 현장 등 재해 취약 지구 전반에 걸친 점검을 펼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쏟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호 태풍 ‘힌남노’는 중심기압 915hpa, 최대초속 55m의 ‘초강력’ 태풍으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소재 개발과 제품화 등을 지원하게 될 테스트 베드를 구축한다. 지난해 지정받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와 현재 구축 중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등과 연계하면, 디스플레이산업 세계 1위의 입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7일부터 임업·산림공익직불금 추가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임업직불제는 ‘임업·산림 공익직불제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매년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
[금요저널] 충남도가 매년 발생하는 장마철 노후 저수지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보강사업을 추진한다. 5일 도에 따르면 시군에서 관리 중인 소규모 저수지 673곳 중 523곳이 축조된 지 5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저수지로 조사됐다. 이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