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주교대전교구 천안쌍용동 성당은 지난 24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천안시 쌍용1동에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천안쌍용동 성당이 개최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쌍용1동으로 지정 기탁된다. 권선민 주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이 지난 24일 자생단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청정봉명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봉정로를 중심으로 낙엽과 쓰레기를 주웠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4일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회비로 마련한 미역, 소고기, 떡 등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생신을 맞은 한 어르신은 “매년 홀로 쓸쓸한 생일을 보내곤 했는데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 통장협의회가 25일 코로나19 재유행 확산 예방을 위해 ‘일상방역의 생활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출근 시간인 오전 8시부터 용암4거리, 쌍용4거리 등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실천을 당부하는 현수막과 백신접종 홍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은 지난 7일부터 24일까지 만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교육 및 자율 체험존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성환읍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충남 디지털 배움터 강사를 초빙해 3회에 걸쳐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맞춤형복지팀에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지구 도재생현장지원센터는 25일 봉명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2회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민협의체 회원, 천안시 도시재생과,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진행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4일 새벽 아파트 단지와 빌라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상습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번호판 영치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과세 전 사전 체납방지 홍보 차원에서 시행됐다. 이날 적발된 체납 차
[금요저널]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호서대학교 AI·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한 ‘SW 예비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과 체험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인재를 키
[금요저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아한’이 ‘2022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매년 청년운영위원회 평가를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수련시설이 청소년을 위한 기반 시설로
[금요저널]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과 CGV천안시청점은 지난 24일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급격히 변화되는 디지털 사회에 어르신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CGV천안시청점은
[금요저널] 천안시는 최근 육군 제3585부대 1대대와 ‘천안시 지역예비군 교육 및 취업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직장예비군, 학생예비군을 제외한 개인사업자나 미취업 청년으로 구성된 지역예비군이 청년일자리사업의 주 대상자로 판단됨에
[금요저널] 천안시는 25일 단국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도시 미래 자원인 지역 내 대학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학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안서동 소재 대학 관계자와 학생, 천안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에서의 대학의 역할’이
[금요저널] 천안시는 25일 단국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대학인의 거리 조성을 위한 참여단 ‘안서 아고라’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운영했다. 안서 아고라로 칭한 참여단은 안서동 5개 대학 학생처장과 총학생회장, 총동아리연합회장, 천안청년센터장,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안서
[금요저널] 천안시는 관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도심 속 한뼘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뼘정원은 자투리 공간에 아름다운 소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가꾸며 정원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시는 시민정원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