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3년 제1회 서산시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3년 어린이집 수급계획, 국공립 어린이집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읍면동 풍물단 강습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인 풍물을 계승하고 시민들의 전통예술 참여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15개
[금요저널] 당진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004년 1
[금요저널] 당진시가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배려 대상자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친한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는 올해 농림축산부가 주관하는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국 15개 시·군과 함께 충청남도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에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화장장려금 지원제도, 국민연금 유족연금 신청, 자동차·건설기계·이륜차량 상속이전 의무사항 등 사망신고와 관련된 제도들이 담겨있다. 특히 상속포기 신고 및 한정승인 신고의 주요 개정내용과 사망신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하고 전통 발효식품의 체계적 교육으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10일부터 ‘떡 제조기능사’, ‘전통장’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인 ‘떡 제조기능사’ 과정은 떡 제조 기초이론 및 우리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개별 맞춤형 교통카드 혜택 안내에 나선다. 시는 지난 2019년 4월 만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요금할인 사업을 시작으로 만 75세 이상 노인,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유족, 만 6~18세 어린이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남도 최초로 오는 13일부터 악취 취약 시간대 민원을 즉각 처리할 수 있는 ‘24시간 악취 민원 대응반’ 운영에 나선다. 이번 악취 민원 대응반 운영으로 임기제 공무원 4명이 주중 야간 2교대, 주말 3교대로 근무하며 야간과 주말에 발생하는 악
보령시는 국도 21호선 명천교차로 및 죽정교차로 개선사업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천교차로는 국도 21호선과 국도 40호선이 접속하는 구간으로 도로가 급경사와 급커브 구조로 되어 있어 그동안 다수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국
[금요저널] 아산시가 위기 사례 예방을 위해 오는 3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전수 조사에 나선다. 이번 전수 조사는 복지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표적 추출한 단전, 단수, 체납 등 위기 징후 가구 1755세대를 17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방문해 거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37만 아산시민이 염원하는 최대 숙원사업인 ‘아산시 예술의 전당’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 시장은 9일 서울에 위치한 국내 최고 공연시설인 예술의 전당과 LG아트센터를 방문해 공연장 내·외부 시설을 세심하게 살펴가며 면밀
[금요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이 9일 천안 종축장 이전부지 활용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연이어 방문했다. 앞서 천안시와 충남도는 지난해 10월 종축장 이전부지를 활용한 국가산업단지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신규 국가산업단지 공모사업 제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천안 신월저수지에서 빙판이 깨지며 고립된 중학생 1명과 물속에 빠진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9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5시 20분쯤 저수지 얼음이 깨지면서 1명은 빙판 위에 고립되고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금요저널] 충청남도 인재개발원은 9일 개발원 강의실에서 ‘2023년도 교육훈련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 공무원 대상 교육훈련뿐 아니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도민 교육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