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이 교통취약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구항면 청광마을을 마중버스로 추가 운행하기로 결정하며 농촌 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행보로 눈길을 끌고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2월 3일 마중버스 운행지역에 가라실마을을 추가 선정함에 이어서 구항면
[금요저널]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동지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이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동지를 맞아 붉은 팥으로 팥죽, 팥 찹쌀 부꾸미 등을 만들고, 자개로 버선 열쇠고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5일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김명수 산업단지처장과 면담을 갖고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에서는 LH가 국가산단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예타 통과가 사업 추진
[금요저널] 홍성딸기가 우수한 맛과 품질로 전국적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어 홍성딸기의 품질과 지역 브랜드를 홍보하는 출하식 행사가 개최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홍성군딸기연구회는 지난 6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를
[금요저널] 양촌의 겨울 풍경 속에서 온라인 홍보단이 곶감과 딸기, 지역 명소를 직접 취재하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논산시는 5일 양촌곶감축제 홍보를 위해 온라인 홍보단 15명을 대상으로 사전 답사를 진행했다.이번 답사는 홍보단이 직접 지역의 농특산물과 관광지를 취재·
[금요저널] 논산시는 5일 건양대학교 희영문화홀에서 ‘파평윤씨 종학당 문서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종학당에 소장된 문서의 역사성과 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건
[금요저널] 충남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시도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8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도는 시군 시행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과 시군과 연계해 취약계층 돌봄환경 개
[금요저널] 충남도는 생계가 어려운 도민을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시범사업을 계룡시에서 우선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이라면 별도의 자격 심사 없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3-5개
[금요저널] 하나마이크론㈜은 4일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의 ‘2025년 함께해요 행복키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후원금 지원뿐만 아니라 하나마이크론㈜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봉사단이 직접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
[금요저널] 깨끗한 충남 서해안을 만들기 위한 충남도의 노력이 3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도는 ‘해양쓰레기 전용수거선’건조 설계비로 국비 4억원을 확보, 2028년까지 총 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180톤급 전용수거선을 건조한다고 8일 밝혔다.해양환경보전의 새로운 전환
[금요저널] 충남도는 신규 지방어항으로 보령 초전항과 태안 당암항을 지정·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초전항과 당암항은 이번 신규 지정에 따라 △어업 기반시설 확대 △어업 환경 개선 △관광·레저 기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부가 효과가 예상된다.도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어
[금요저널] 충남 내포신도시가 대한민국 자율주행을 이끌어가고 있다.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과 방범 순찰을 진행하는 동시에, 정기 순환버스 노선에 자율주행 버스를 투입해 주민 이동을 돕는다.도는 9일부터 내년 4월 9일까지 4개월 동안 내
[금요저널] 아산시는 시민의 영어독서 및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아산시 영어도서관’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시는 첫 단계로 ‘영어도서관 설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를 통해 도서관의 공간 구성, 운영 방향, 프로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겨울철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아산은 산·평야·호수·바다까지 다양한 지형을 품은 관광지다.특히 아산은 오래전부터 ‘따뜻한 치유의 도시’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