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아산 소재 충남과학기술진흥원에서 ‘인공지능 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 실증 랩’ 개소식을 열고 지역의 주력산업인 친환경 모빌리티 제조산업의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 활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도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 자문위원, 참여기업 등 20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도 문예회관에서 하반기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군 경찰서 경찰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위원회가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대면 교육이며 앞서 비대면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실
[금요저널] 충남도는 동절기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한 시설관리 주체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도내 민간 다중이용시설의 위기 상황 지침 작성·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위기 상황 매뉴얼은 각종 위기 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재
[금요저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5개월간 추진한 덕산도립공원 탐방환경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탐방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실시했으며 시설물 보수 및 경관 개선을 통해 쾌적한 탐방로를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정비 구간은
[금요저널] 충남도가 추진 중인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도는 26일 열린 기획재정부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장항 국
[금요저널] 충남 논산시와 공주시 서천군의 ‘아이돌봄 서비스’가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7일 도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전국 지자체 22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논산시·공주시·서천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각 서
[금요저널] 채권시장 자금경색을 부른 '레고랜드 사태' 후폭풍이 지방자치단체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가 27일 이태규 부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아산시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부시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기획경제국장,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룩셈부르크 린트젠의 로타렉스社 본사를 방문해 1000만불 규모의 투자 유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 로타렉스社가 1922년 건립한 역사 깊은 사옥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오는 11월 21일 아산 탕정 삼성디스플레이에서 폭발물 대테러에 의한 화재 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를 가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재난대응 안전
[금요저널] 내년도 서산시의원 의정비가 연간 3842만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충남 서산시는 27일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3차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서산시의원 의정비를 현행 3722만원에서 3.2% 인상된 3842만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심의위
[금요저널] 지난 26일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이 주최하고 천안시휴브릿지주간보호센터에서 주관한 ‘2022 그리다방 네모 전시회’에 방문해 성인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함께 하신 가족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금요저널] 천안시가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혁신행정공모전 혁신개선 분야에서 ‘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용인시 종합운동장에서 25일~28일 개최된다. 혁신행정공모전은 지역활성화 및 도시재생·재개
[금요저널] 부여군이 충남 최초로 비대면 점자·음성 민원안내시스템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시각·청각 장애인을 포함해 모두가 사용 가능한 배리어프리 민원안내시스템으로 신관 청사 시민봉사과 앞에 설치했다. 키오스크는 군청 소개, 부서별 안내, 군정홍보, 부여관광지, 주변
[금요저널]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2 지역화폐 컨퍼런스’가 11월 2일 홍산면 공공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 부여군은 전국 유일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선도적인 지역화폐 모델을 구축해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8월 굿뜨래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