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 해소에 나섰다. 진흥원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난 26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천안지역 기업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 6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천안시가 ‘천안 자전거 둘레길 100리’ 1구간인 ‘성환천 억새길’ 자전거도로를 조성해 자전거로 천안에서 서울·경기 권역까지 달릴 수 있는 기반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천안시 도심 성성호수공원에서 안성천 자전거도로까지 연결되
보령시가 가을바다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천해수욕장에서 국화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제4회 보령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보령시국화연구회(회장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동참하는 기관·단체 및 업체 7곳을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령시는 지역화폐인 보령사랑상품권 이용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건전한 지역화폐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3727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일제단속은 보령시청 지역경제과 소속 5명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28일 공주시 청년센터 일원에서 ‘K-할로윈 파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를 개최한다. 공주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유희재, 한지선, 차해민 학생이 기획하고 공주시 청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양의 할로윈 문화를 우리 전통문화와 설화를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대 공주학연구원에서 10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한 ‘충민공 윤각’ 선생 관련 학술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충민공 윤각 윤각 선생의 충절 정신 현양 방안 등 2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충민공 윤각 선생은 조선 후기 뛰어난 무신이자
[금요저널] 홍성군의 제8회 이더러 우물축제가 오는 10월 28일(금), 홍동면 반교마을에서 개최된다. 반교마을의 우물축제는 지역문화와 마을 발전을 위해 2014년부터 마을 주민들 스스로 진행해 온 축제이며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체험과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을
[금요저널] 지난 25일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이용 분야별 뛰어난 기술을 겨루는 ‘제3회 충남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대회’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와 한국이용사회중앙회 충남도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홍성군의 후원 아래 열렸으며 이용 협회 회원과 학생 등 선수
[금요저널] 홍성군은 판소리 효시 최선달 명창 탄생 297주년 기념 ‘판소리의 날 선포식’행사가 오는 10월 29일 오후 1시 결성향교에서 개최된다. 결성면 성남리에서 태어나 판소리의 효시로 꼽히는 최선달 명창은 비가비 광대로서 판소리를 빛낸 최초의 명창으로 알려져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진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농업대상’ 시상식에서 홍성군 소득작물팀 정용갑 팀장이 농촌진흥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농업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
[금요저널] 대전·충남을 대표하는‘이제우린’을 유통하는 주류회사 ㈜맥키스컴퍼니가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며 총 20만 본의 유흥용 소주를 본격적으로 유통하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맥키스컴퍼니 윤승진 서부지점장은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을 방문,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1월 3일까지 아산시민 대상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은 프로그램 수강 여부 교육 희망 분야 참여 희망 교육 시간 개설 희망 강좌 조사 등 평생학습관 학습자의 수요 파악을 위한 18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평생학습관
[금요저널] 태안군이 군민들의 권리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를 연중 시행 중이라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미비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 현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국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