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이달부터 정확한 주소정보 안내 서비스 제공과 주소정보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망실·훼손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의 유지보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이 실시한 2022년 주소정보 안내 시설물 일제조사에서 지역 내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금요저널] 서천군이 2023년 청사 이전을 앞두고 남겨질 現 청사에 조성하는 복합문화 공간의 새로운 이름을 주민투표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현청사 네이밍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83건 중 행정, 주민위원회, PM단의
[금요저널]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겨울철 대표 과일로 자리잡은 딸기, 논산에서는 한여름에도 빨갛게 익은 달콤한 딸기를 맛볼 수 있다. 논산시는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자연학습체험장에 여름딸기 품종인 ‘고슬’을 정식했다고 전했다. 여름딸기 품종인‘고슬’은 가을에 정식해
[금요저널] 논산시는 7일 ‘6월 확대간부회의 및 2022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및 민선7기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역점사업에 대한 점검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대비 2022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2022년 농어민수당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관내에 있는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직접 담근 아삭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을 하고 정성을 다해 열무김치를 담갔다. 오후에는 자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 주민자치위원회가 8일 입장사거리 일원 입장천에서 꽃길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꽃씨와 꽃묘 심기를 진행했다. 입장천 꽃길가꾸기 사업은 매년 진행돼왔던 입장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사업으로 입장천에 누구나 찾고 싶은 아름다운 길을 조성하기 위해 실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은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8일 저소득 취약계층 약 40가구를 위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직접 열무김치를 담고 포장하며 이웃을 위한 마음에 정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은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7일 가족과 단절된 채 사는 홀로 삶 어르신 댁에 맞춤 주거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 서비스 지원 대상자는 20여 년 전 가족과 단절되고 막일을 하며 원룸에서 생계를 유지해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문성동 주민 하재우 씨가 관내 취약계층 등을 위해 10kg 쌀 30포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은 문성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재우 씨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
[금요저널] 천안시가 설립하고 호서대학교가 수탁·운영하는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공예프로그램 ‘새활용교실’을 운영 중이다. 새활용교실은 재활용에 가치를 더한 업사이클링 수업으로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맞춰 신제품 생산과 쓰레기처리 과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은 원성1동 주민자치회가 노래 교실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2년 만에 개강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원성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지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천안시 동남구의 상습불법투기지역인 구성동 일원에 위치한 삼룡천 무명교의 쓰레기 배출지를 없애고 주민들을 위한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청룡동과 시청 청소행정과, 자치민원과가 협력해 진행한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
[금요저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8일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가족프로그램 운영사업 ‘도담누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재 활동 중인 도담누리 놀이활동가 8명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놀이활동가들은 놀이프로그램 운영 시 발생
[금요저널] 천안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79억원을 부과하고 자동차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는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해 21만3526건의 279억원이 부과됐다. 전년 대비 1% 감소했으며 연납 차량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는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