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6월 29일 신양면 만사리 마을회관에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마을 주민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의 하모니카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생명사랑 녹색마을은 농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 여성의 권익 향상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2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코로나19 완화 후 시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강좌수를 대폭 늘렸으며 주·야간반을 분리 운영해 직장인들을 위한
[금요저널]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7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이자 연인 사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오페라인 주세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한다. ‘라 트라비아타’는 알렉산더 뒤마 피스가 당시 파리 사교계의 여왕이던 마리 뒤 플
[금요저널] 예산군은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6월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2021년 기본계획수립용역에 착수해 지난 5월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했으며 농촌 고유의 공동체성을 유지
[금요저널] 태안군이 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92개 마을을 대상으로 여름철 농작물 현장영농기술 교육에 나선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센터의 작목별 전문지도사 22명이 마을의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여름철 농작물 생육단계에 적합한 핵심 영농기술을 교육
[금요저널] 태안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 지급은 관내 저소득가구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
[금요저널] 태안군 28개 해수욕장 개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태안군이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태안군에서는 만리포와 꽃지, 몽산포 등 28개 해수욕장이 7월 2일 동시 개장해 8월 15일까지 45일간 피서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우선,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농업기계 임대료 반액 감면 기간을 기존 상반기에서 연말까지로 연장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농업인 경영부담을 줄이고 농촌 인력난을 해소키 위해서다.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다. 인지, 대산, 운산, 성연에 위치한 모든 농업기계임대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예천동 724-2번지 일원에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사업비 3천200만원을 들였으며 면적은 약 2000㎡, 승합차 기준 55대 수용 규모다.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차종은 캠핑 트레일러, 카라반 등 캠핑용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철 고온기에는 딸기의 육묘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딸기는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 온도가 35℃ 이상 올라가고 고온 다습하면 생육이 지연되고 런너와 자묘 발생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15개 시군과 함께 특별관리 식품유형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별관리 식품유형 검사는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 영향요인별 가중치가 높은 식품을 선정해 집중 수거·검사한다.
[금요저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금강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연계한 숲해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하고 흡수량은 늘려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현재 도 산림자원연구
[금요저널] 국내 첫 아시아요트연맹 공인 요트대회인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가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준비한다. 다음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보령요트경기장과 대천해수욕장 수역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에는 개최국 한
[금요저널] 당진시가 대호지·정미보건지소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7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보건의료에 대한 시민의식 수준 향상에 발맞춰 보건지소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 모색,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 마을 검토 등의 일환으로 ‘보건지소·진료소 기능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