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2주 앞당겨진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군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논·밭두렁 소각행위 집중단속 △산
[금요저널] 홍성군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계절적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어가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단기간 집중되는 농·어촌 일손 부족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금요저널]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상수관로 매설 후 오랜 시간 경과에 따라 발생한 도로 침하로 인해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금번 대상지는 은하면 덕실리, 장곡면 상송리, 갈산면 오두리, 광천읍 운용리, 구항면
[금요저널] 충남도는 국무조정실이 실시한 ‘2025년 청년정책 기관 평가’에서 청년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 단위로는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청년 참여·주도성 △청년의 삶·환경 반영 △청년 삶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부터 24일까지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1억 이상 120억원 미만 시군 발주 공사 현장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중 안전 점검 대상은 도·시군이 발주한 500여 곳의 건설 현장 중 전담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어
[금요저널] 섬유소재산업 체계가 친환경·윤리적 생산으로 급변하면서 친환경 섬유소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바이오 신소재 실증 지원 거점을 구축해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 도는 17일 부여군 규암면에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70회 피너클 어워드’에서 ‘공주 국가유산 야행’ 이 △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는 ‘축제계의 올림픽’ 으로 불리며 올해 대회에는 전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0월 셋째 주를 맞아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도내 지역 축제 정보를 소개하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충남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
[금요저널]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6∼17일 서산시 해미면에 있는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도내 자치경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소진 관리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마음 치유 프로그램으로 자치경찰관의 정신건강 증진 및
[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2025 미술 명사 워크숍’ 3회차를 개최했다. ‘미술 명사 워크숍’은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마련한 사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미술계와의 상생·협력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금요저널] 충청남도교통연수원과 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는 지난 16일 충남교통연수원 회의실에서 도민 교통안전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의 교통사망사고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노인층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생활밀착형
[금요저널] 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월 17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 – 경력을 잇는 우리들의 대화: 내일을 만드는 만남’ 제3회차를
[금요저널] 가을을 맞아 천안에선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와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빵 축제 ‘2025 빵빵데이 천안’ 이 오는 18∼19일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천안을 대표하는 지역 제과인, 농민, 기업,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6일 봉대미숲 조성 완공을 기념해 만성질환자 및 암환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황톳길 맨발걷기 행사’를 봉대미숲 일원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봉대미숲 황톳길은 총 1.4㎞ 구간으로 조성돼 주민들이 황톳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