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2~ 26일 천안박물관에서 ‘제34회 야생화 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천안시야생화연구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가꾼 우리나라 자생 야생화와 희귀종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읍은 22일 봄을 맞이해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직산읍은 이날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삼은저수지 산책로 일원에 베고니아와 페튜니아 등 4000본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윤해춘 새마을부녀회장은 “시민들이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정리수납 지원 사업 ‘바꿔줘 홈즈’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효율적인 물건 수납 방법을 안내했다.박옥경 행복키움
[금요저널] 천안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중심으로 공공부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형 기후행동 확산에 중점을 뒀다.시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봄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양진호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따뜻한 봄을
[금요저널]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저소득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4월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소고기미역국, 제육볶음 등 반찬 5종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방식으로 진
[금요저널] 청양군 대표 문화예술단체인 ‘극단 청양’ 이 ‘제44회 충남연극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청양 연극의 위상을 드높였다.충남 각 시·군을 대표하는 유수의 극단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 이번 연극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에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0일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과 면담을 갖고 군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과 방제 상황을 설명하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현안을 건의했다.이날 면담에서는 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2027년 방제사업비 추가 지원 △수종전환 벌채
[금요저널] 충남 서천군 시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찬찬 밑반찬·영양간식 지원’ 사업을 올해 두 번째로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가운데 주변과의 왕래가 적은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협의
[금요저널] 서천군 종천면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홍보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산림 인접 지역에서 작업하는 임업인의 산불 예방 의식을
[금요저널]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는 지난 21일 화양면적십자봉사회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담은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지역돌봄을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5일부터 태안에서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가해 청양만의 특색 있는 자연과 치유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홍보관은 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청양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힐링 체
[금요저널] 서천군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수성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운영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이날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서천군노인복지관과 함께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홀몸 어르신을
[금요저널] 청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2026년 도로명주소 국민불편사항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 도입 당시 고려되지 않았던 도로 구간이나 긴 도로명 등으로 인한 실생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