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용궁역 테마공원 관광 특화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용궁역의 독특한 공간을 활용해 기획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양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단원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소개와 운영 계획, 강사진 소개 등으로 진행된 이번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군체육회와 협업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게이트볼 아카데미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게이트볼은 전신 운동 효과와 함께 팀 전략 협동이 중요한 생활체육으로 신체 정신 건강 증진에 탁월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는
[금요저널] 예천군은 17일 ‘농가형 농산물가공창업 시범사업’을 통해 구축한 지보면 상월리 소재 가공시설 ‘로앤팜’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지원하고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공시설인
[금요저널] 예천군 새마을부녀회는 17일 오전 한천체육공원에서 읍면 부녀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모은 헌옷은 읍면 부녀회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동참해 마련한 것으로 판매한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6일 경북문화재단과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농업 대전환’의 핵심 모델인 경북형 공동영농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배당’이라는 결실을 안겨주며 농촌 경제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도는 올해 2월 기준, 공동영농을 통해 발생한 영농 수익을 참여 농가에 현금으로 배당한 법인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경북 로컬 체인지업”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단위 로컬 콘텐츠 활성화 사업’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경북 로컬 체인지업”사업은 2023년부터 지역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 활용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202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납작복숭아 2호 ‘금빛반도’와 맛과 향기가 풍부한 가을복숭아 ‘만향’을 육성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금빛반도’는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2016년부터 반도형 품종 육성에 주력해 온 결과물로 20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글로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도는 3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의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꿈을 현실로 만드는 1억원의 기
[금요저널] 안동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18일 오전 10시, 임하면 고곡리 산불 피해 복구지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의 아픔을 딛고 다시 푸른 안동의 숲으로”라는 슬로건 아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적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추모행사를 추진한다.먼저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서
[금요저널] 안동시가 경북 북부권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북 국립의과대학 유치’활동이 올해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그동안 지역의 의료 공백 현실을 알리고 국립의대 설립의
[금요저널] 안동시는 안동경찰서와 협력해 태화동 어가골길 일원의 범죄 취약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어가골길 일원은 평소 주민 통행량이 많지만, 시설 노후화와 낮은 조도로 인해 범죄 발생 우려가 컸던 지역이다.특히 굴다리 내부의 방치된 낙서와 어두운 환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