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단순 복구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인 '산림경영특구'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산림경영특구는 최소 300ha 이상 규모로 단지화되어 생산자단체 등이 전문적으로 경영하며 산주는 안정적인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북개발공사는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부지 내에 모듈러 견본주택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10월 14일 개관한다.이 시범단지는 다양한 내부 구조를 갖춘 모듈러 주택 10호를 우선 설치했으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신속한 주거 대안을 제시하고 조속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3일 우즈베키스탄 대외 노동청 및 고등교육과학혁신부와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통해 E-7 인재를 양성 및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우즈베키스탄 지정대학(튜린공과대, 타슈켄트 국립정보통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1일 왜관역 인근 빈점포를 리모델링한 ‘럭키칠곡마켓’과 ‘럭키칠곡시네마’에서 대경선 활성화 로그온길 팝업스토어 오픈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칠곡군수, 군의원, 로컬브랜드 대표, 수니와 칠공주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현
[금요저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을 9월 30일자로 결정 · 공시했다.해당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 증축, 토지의 분할 및 합병 등 변동사항이 있는 주택 60호를 대상으로 했다.국토교통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민원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군청 중회의실에서 신규 직원과 민원업무 경험이 부족한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민원처리에
[금요저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연중화- 대형화 되어가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1일부터 북면 구수곡자연휴양림 내 계류장에 진화헬기(AS-350B2, 730L) 1대를 조기 배치했다.산불진화헬기 운영을 위해 조종사 1명, 정비사 1명, 급유사 1명 등 3명
[금요저널] 상주시자전거연맹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5 상주그란폰도’ 와‘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가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북천시민공원 및 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000여명의 자전거
[금요저널] 파천면 신기리 일대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 이 지역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 개
[금요저널] 군위군 삼국유사청춘대학 수료식은 10월 13일 시작으로 8개 읍- 면 1,84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수료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대한노인회 최종구지회장,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수료
[금요저널] 영덕군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영덕읍시장과 영해만세시장에서 진행한 ‘2025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수산물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금요저널] 석보면 두들마을은 행정구역 상 영양군(군수 오도창) 석보면 원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 위에 있는 마을’ 이라는 뜻으로 1640년 석계 이시명 선생이 개척한 이후 그의 후손인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마을에
[금요저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0월 12일(일) 성주군 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한국법령 이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참그린 사회통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북과학대학교에서 주관하고 온라인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우리군에 체류하는
[금요저널] 천년고도 경주의 관문인 강동면 형산강 역사문화관광공원에서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 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축제는 지난해 첫 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로 꼽히던 강동 부조장터의 전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