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기온 상승에 따라 모기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5년 하절기 방역을 5월 22일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고령군 8개 읍면 전역의 주거 밀집지역, 취약지역,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연막소
[금요저널] 따사로운 햇살에 피어오른 녹음이 가득한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여름이면 하얀 줄기와 푸른 잎사귀의 조화가 절정을 이룬다. 울창한 숲과 높은 지대의 영향으로 영양 자작나무숲은 외부 기온보다 평균 3도 정도 낮아 천연 냉방 속에서 즐기는 산림욕은 덤이다.
[금요저널] 영덕군 지역에서 가장 피해가 컸던 영덕읍의 주민들과 지역단체들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에 나서고 있다. 먼저, 대부리 마을회, 청년회, 노인회 일동이 500만원, 창포리 마을회300만원, 남석1리 마을회 200만원, 남산2리 마을
[금요저널]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5. 23., 온통 청렴하day 활동을 실시하면서 직장 내 세대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활동을 시작했다. 금수강산면 “5월의 청렴하day”는 청렴연수원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MZ세대가 정의하는 청렴”이라는 영상을 시청하고
[금요저널] 경산시는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경산시의 도시브랜드 슬로건‘My Universe, Gyeongsan’ 이 시민과 국민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랑과 신뢰를
[금요저널]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지난 21일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보문단지 행사장 주변에서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데이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가 주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참석해 중앙정부와의 협력체계를 재확인했다. 이날 회의는 대통령 권한대행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열렸으며 중앙부처 장·차관과 경제단체장, APEC 기업인자문
[금요저널] 청송군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경상북도검도회에서 200만원, △청송군검도회에서 100만원, △청송색소폰동호회에서 121만원을 기부했으며 23일에는△극동엔지니어링이 1,0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사회가 큰 피해를 입었지만, 군민들과 함께 본격적인 재건에 나서며 일상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 복구를 위해 윤경희 군수를 비롯한 청송군 공직자들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이재민들과 소통하
[금요저널] 예천군은 5월 23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충혼탑 건립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다 품격 있는 추모 공간 조성을 위한 충혼탑 건립 사업의 설계 방향을 최종
[금요저널] 경상북도 인재개발원 교육생들이 23일 예천군 전통문화 체험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체험에는 ‘경상북도 전통식품 브랜딩’ 과정 교육생 38명이 참여해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자인 ‘초간정’을 방문해 예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어서 교육생들은 고
[금요저널] 안동시는 5월 22일 예비사회적기업 언론사 ‘맘스커리어’ 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축하박스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출산을 축하하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시대에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방세 환급을 보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방세 환급신청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기존의 불편한 환급 절차를 개선하고 미환급금 누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말소 △국세 경정에
[금요저널] 예천군은 27일부터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임신부와 임신부의 배우자, 부모, 시부모 중 2인으로 확대 실시한다. 이번 확대 실시는 기존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던 것을 가족 2인까지로 지원 대상을 넓혀 신생아 감염 예방과 산모의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