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풍초등학교(교장 이상진)는 7월 25일(월)부터 7월 29일(금)까지 5일간 3~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소백산승마장에서 「여름 계절학교 승마 교실」을 실시하였다. □ 이번 승마 교실은 작년에 이어 계속되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금요저널] 성주군은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언택트 임산부 건강교실 대상자를 8.1.부터 기수당 10명씩 선착순 모집 중이다.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 신청은 관내 보건소 등록 임산부 누구나 가능하며 보건소 방문
[금요저널] 성주군은 8월 7일 19시 30분, 성밖숲에서‘대구 MBC 태교음악회’를 개최해‘생명이 살아있다 무지개빛 성주, 2022 성주생명문화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제10회 태교음악회는 단연 화려한 출연진이 돋보인다. 성주참외 홍보대사이자 1남 3녀의 다복한 형
□ 창포초등학교(교장 차윤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1~3학년 대상으로 방학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총 4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오감을 활용한 개성 있는 나만의 작품 만들기”과정으로 창의력과 집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영재교육원(원장 이승수)은 초·중·고 재원생 128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여름방학 집중수업을 실시하였으며 다가오는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로·전공체험 영재캠프를 포스텍에서 실시할
[금요저널]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는 주 2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울진구조대는 지난 29일부터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초 여름휴가 성수기를 대비해 후포해수욕장에 상주하며 피서객들의 안전
[금요저널] 울진군과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30일 대구 일원에서 청소년기관 연합캠프‘친구와 함께 떠나는 체험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공동 계획됐으며 울진군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15명과 공개
[금요저널]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25일 ~ 27일까지 2박 3일간 경주월드 및 울진군 일원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여름캠프는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들에게“나를 회복하기”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회복과 새로운
[금요저널] 울진군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울진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민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울진의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한 달 동안 군청 홈페이지, 국민신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2년 상반기 동안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최종 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은 온라인 군민추천, 부서장 추천을 통해 접수된 총 5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 법정감염병 및 재해재난사고
[금요저널] 영덕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중 하나인 장사해수욕장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매 주말 해변 축제를 연다. 장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해변 축제 기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치킨·맥주와 바비큐 등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보물찾기, 풍선 터뜨리기 게임 등
[금요저널] 영덕군 오십천 둔치에서 열린 ‘2022년 영덕황금은어축제’가 피서객과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다시 On 영덕, On몸으로 즐기자’란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영덕군에
[금요저널] 경주시 양동마을 입구와 옥산서원 주변에 코스모가 한껏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양동마을 입구 2000여㎡ 조경지와 옥산서원 주변 700여㎡ 유휴지에 땅고르기와 씨앗 파종했다. 현재 양동마을
[금요저널] 경주시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란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상황 및 담담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