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7차 교육 장관회의 총회’에 참석해, 경북교육의 글로벌 비전과 포용적 교육철학을 세계 교육 리더들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APEC 21개 회
[금요저널]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5월 한 달간 각 가정의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삐뽀삐뽀 아이누리 장난감 병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예천군 자체 사업으로 지난 2월에 1차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5월에도 2일부
[금요저널] 예천군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15, 16일 양일간 ‘2025년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은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3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분야별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합동
[금요저널] 예천군은 임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분야 사업’ 신청을 사업대상지 소재 읍·면에서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임업
[금요저널] 예천군은 14일 오후 4시 30분, 단샘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보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리는 보육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통합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특화형 통합돌봄클러스터 조성 사업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5월 12일 ‘맨발로 건강하게, 지구를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변화 대응과 개인 건강증진을 함께 실천하는 맨발 걷기 캠페인을 낙동강변 맨발 걷기 길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맨발걷기 프로그램은 10주 동안 안동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열린 ‘2025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안동시청 소속 선수 4명이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2024년 성적을 바탕으로 배준철 선수가 세계연맹에서 초청받으며 총 5명의 국가대표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3일 발표한 ’ 2025 전국 시·도지사 공약사업 이행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개별분야로는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4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에 대해 등급을 매기는데, 경북도는 이 중 공약이행완료 분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4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개최된 ‘2025 세계녹색성장 포럼’에서 산업도시의 녹색 전환을 향한 포항시 비전이 세계에 선포된 것을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하며 앞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산업 중심 도시인 포항이 기후 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과원을 미래형 과원으로 전면 재조성 하기 위해 국비 51억원을 긴급 확보해, 총사업비 254억원으로 ‘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을 2개년에 걸쳐 추진한다. ‘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은 과원 정비, 관수 관비 시설, 지주시설, 배수시
[금요저널] 상주시는 5월 13일 오전 8시 상영초등학교 정문에서 아이먼저 안전한 등굣길 조성 및 교통안전 인식 강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의식 제고 및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교통사망사고 예방의 필수요건인 전
[금요저널] 상주시는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단속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고질체납차량에 대한 강도 높은 조치를 통해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며 차량 밀집 지역과 사각
[금요저널] 초대형 산불로 경북 지역 곳곳에 피해가 큰 가운데,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산불피해지역을 찾아 복구의 손길을 더했다. 첫 온기나눔 릴레이 복구 활동으로 지난 8일에는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 소비자교육중앙회 상주시지부, 해피바이러스봉
[금요저널] 문경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 기간이 이달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체결되는 임대차 계약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