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5 APEC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와 성과를 계승하기 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주시는 APEC 정신과 유산을 보존·확산하기 위해 보문관광단지 내 경제전시장을 리모델링해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한다고 2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문경아카데미 2월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특강은 박인원 전 문경시장을 초청해 ‘소촌 박인원의 문경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민과 공직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마성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건강교실은 보건지소에서 2월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65세 이상 지역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주 1~2회,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명품도시’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관광농업특화도시'부문 수상 지자체에 최종 선정됐다.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기관이 후원하는
[금요저널]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2시 문경문화원 1층 다목적실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시민, 아리랑관계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만유 위원장이 이임하고 박순자 위원장이 제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소속 여성회는 지난 25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회원의 단합과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설 명절 즈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금요저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새학기를 맞아 각 가정을 방문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15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이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첫 출발선에 선 아동들을 응원하고 설렘 가득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양육자에게는 입학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
[금요저널] 문경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 프로그램 ‘꿈을 찾는 시간 – 진로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교육지구사업 진로체험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카데미 이
[금요저널] 고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최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결과로 군정 전반에 걸친 혁신행정의 노력이 입증됐다.이번 평가는
[금요저널] 영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2026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이번 발대식은 교통안전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도로교통공단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 자질향상 프로그램인 ‘도자기 만들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농촌사회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 회원 8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금요저널] 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올해는 총 13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세부 지원 규모
[금요저널] 영주시는 불법 유동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며 불법 광고물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모집을 통해 참여자로 선정된
[금요저널]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선비촌 한과 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