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1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한국장애인부모회 안동시지부와 함께 310만원의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3월,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학생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프로젝트 학습 실행을 지원하는 ‘AI 비서 꾸러미 3탄’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경북교육청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웹앱 패키지로 초·중·고등학교 교실에서 활발한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1일 예천군에 있는 예천초등학교를 방문해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을 참관했다. 이번 참관은 AI 디지털 교과서의 실질적인 수업 적용 사례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도내 농산어촌 소규모 중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규모학교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업 ‘따로 또 같이 학교’를 2025학년도에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따로 또 같이 학교’는 전교생 40명 내외의 소규모 중학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경산시는 2025년 경제적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월 기업을 방문하는 중소기업 기운 UP 기살리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시책의 첫걸음으로 4월 10일에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소재한 로봇 전문 기업인 FRT로보틱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4일 베트남 계절근로자 134명이 추가 입국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환영식과 더불어 근로자 교육, 급여통장 개설 및 마약검사 등을 진행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6차례에 걸쳐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국적의 계절근로자 216명이 입국했으
[금요저널] 경산시는 10일 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경산시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요구가 높아지는 가
[금요저널] 대한불교 조계종 도경정사 청년회는 4월 10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컵라면 2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도경정사는 대구 칠성시장에 위치한 사찰로 배해석 성주읍장과의 인연을 계기로 이번 뜻깊은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나눔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4월 3일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 동산문화유산분과 제1차 회의에서 “고령 본관리 고분군”이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고령 본관리 고분군”은 대가야읍 본관리 산5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대가야 집단 중
[금요저널] 한국여성농업인영양군연합회는 최근 발생한 의성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양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4월 9일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한여농영양군연합회는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복지 농촌 건설에 기여했다. 을 목적
[금요저널] 영덕군은 최근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요금 감면은 지난 3월 27일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영덕군 수도급수 조례’,
[금요저널]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에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각계각층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남영물류산업이 6,100만원, 동진이엔씨가 3,000만원, 재경향우회가 1,500만원을 기탁했으며 경상북도 전문건설협회, 영덕군 전문
[금요저널] 2025년 4월 7일부터 9일까지, 경주시 강동면의 지역 단체들과 마을 이장님들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오금1리, 오금4리, 유금5리, 강동면 생활안전협의회, 유금5리경로당는 각각 10만원에서 24만원까지 성금을 기탁하며 피해 복구
[금요저널] 2025년 4월 10일 건천읍자율방범대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경철 건천읍자율방범대 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로서 재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피해 지역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