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16교구 본사 고운사에서 4월 7일 안동시 실내체육관 주차장에서 안동시 산불피해 주민에게 쌀 4t을 전달했다. 4t 중 2t은 안동시에, 나머지 2t은 안동시 임동면에 지정기탁됐다. 이번 기부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가 주최하
[금요저널] 안동시는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산불피해 지역 초등학교 5곳을 방문해 ‘아이행복 사계절 상상놀이 봄 프로그램’ 으로 ‘찾아가는 POP-UP 자유놀이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동시가 직면한 산불로 인해 심각한 재난 피해를 입은 지역 어린
[금요저널]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안동벚꽃축제와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 등 각종 행사가 전면 취소되는 등 관광업과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됨에 따라, 안동시는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형산불 속에서도 안동시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8일 서울 범부처재생의료사업단 회의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헤이코짐머만 연구소장과 피터호프만 행정실장을 비롯해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홍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장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침체한 지역 산업 및 상권 활성화와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경북도는 지난달 31일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및 피해지역 긴급 생활 지원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2,22
[금요저널] 문경시청년센터는 오는 4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년센터 3층 라운지에서 김항심 한국안동인권센터장이‘어른을 위한 성교육, 새로운 주체가 되는 이토록 다정한 성교육’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금요저널] 문경시불교연합회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4월 7일 오후 7시 30분에 모전공원 광장에서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이번 점등식은 문경시불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불교신도연합회가 주관으로 스님, 불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탑
[금요저널] 문경시는 150여 개의 농산물 가공업체가 활발히 운영 중인 가공산업 선도 지역으로 단순한 1차 농산물 생산을 넘어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그 성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지, 용·배수로 노후 수리시설 등 기반 시설에 대한 사전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본격적인 용수공급이 시작되는 4월을 앞두고 주
[금요저널] 상주시는 인봉동에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공공복지시설 ‘언제나 다온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4월부터 2026년 5월까지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총 108억 4,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금요저널] 상주시는 재해 발생 및 복구 시 입식 미신고로 인한 어업인 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현장방문 등을 통한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 홍보를 실시한다.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에 따라 양식업의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은
[금요저널] 상주시가 벚꽃 개화 직전 북천변 벚나무와 무궁화 식재지에 대한 집중 전정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북천변 일대가 유독 더 화사하고 생기 있는 봄 경관을 자랑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2월 말 벚꽃 개화 전 시점에 맞춰
[금요저널] 상주적십자병원은 병원 신축 부지에 편입된 토지 및 건축물 보상 협의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지원은 2024년 11월부터 시행된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어 제공되는 추가 혜택으로 신축 부지 보상 협의에 응한 주
[금요저널]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8일 오전 10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예비 부모 임산부 약 20명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