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군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79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피해 지역의 조
[금요저널] 칠곡군은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보다 난방비가 절감되며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의 접수를 추진한다.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제품을 일반 주택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
[금요저널] 최근 발생한 산불로 거주지를 잃은 주민들의 일상을 되찾고자, 안동시는 주거지원을 가장 우선해 피해 복구를 서두르고 있다. 산불로 현재까지 약 1,400여 채의 주택이 전소 혹은 부분소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며 선진이동주택 지원을 신청한 주민은 9
[금요저널] 칠곡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 지회가 칠곡군으로 이전함에 따라 도지회 주관 일반 음식점 신규 영업자 교육과정 중 식품 위생법 및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들은 경북 자치단체를 비롯한 타 시·도 등 다양한 영업주들이 함께 참여했다. 한국외식업중
[금요저널] 금오동천상가번영회는 지난 5일 봄 나들이철을 맞아 금오동천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식중독 예방 3대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식중독 예방 효과를 높였다. 특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PEC 성공개최를 위한 도로 시설 개선과 APEC 붐업 조성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APEC 기간 손님맞이 관문이 되는 경주나들목 새 단장 다차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최근 산불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피해접수와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피해 신고원스톱 지원을 위해 피해 사실 확인서와 재해소상공인확인증 발급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영덕군을 비롯해 안동, 의성, 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경북에서 생산된 수산물로 ‘수산물 꾸러미 사업’에 나선다. 수산물 꾸러미는 경북에서 생산된 수산물 중 지역을 대표할 수 있으며 양질의 영양식이면서도 조리하기 간편한 수산물로 구성될 예정이다. 수산물 꾸러미 사업은 경북도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우리는 미래를 살아갈 힘을 배웁니다’라는 비전 아래, 2025학년도에도 ‘경북 희망학교’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희망학교는 학생 수용률이 낮은 학교에 특색 있는 미래형 교육과정을 도입해 인근 과밀학교 학생들을 분산시키는
[금요저널] 최근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안동 등 인접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정부가 경북 내 5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산불 피해 학생들의 긴급 통학 지원에 나섰다. 도 교육청은 지난달 27일 산불로 통학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접견실에서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와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동부지역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경북 지역 산불 피해 학생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전광석 월드비전 대
[금요저널] ㈜스마트아이는 4월 10일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로 인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스마트아이는 2022년 영양군에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을 유지관리 중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지난 3월 22
[금요저널] 청송군은 경북 대형 산불로 입은 피해 조사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각 지역 향우회의 구호물품과 성금 전달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구청송향우회는 산불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26일 생수와 컵라면 등 3~4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
[금요저널] 울진군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신체발달과 건강 증진을 위해 학교 우유급식 지원사업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무상 공급한다. 기존에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저소득층 학생에게 우유 무상급식이 이뤄졌으나, 울진군은 이에 더해 관내 초·중·고 전체 학생으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