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중학교(교장 안명환)는 2025학년도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자습시간 10분을 활용하여 ‘마음챙김 호흡명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확보와 빠른 안정을 위해 긴급 복지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번 산불로 인해 관내에서는 일부 학생들과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받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
[금요저널] 상주시는 4월 1일부터 ~ 4월 31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 수거 기간 운영을 통해 농경지에 장기간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처리해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자원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에 기여하고자
[금요저널] 상주시는 우석여자고등학교 앞 계산동과 냉림동을 가로지르는 북천 좌·우안을 연결하는 보행교를 완공하고 지난 3월 31일 오전 06시부터 개통했다. 북천 보행교는 총연장 152m, 폭 4.0~11.2m의 보행전용교량으로 상주시민이 하나로 이어져 화합하자는 의
[금요저널] 상주시는 환경부와 연계해 건축물 유리창이나 투명방음벽 충돌해 부상·폐사하는 야생조류의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공모 접수한다.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은 4월 21일까지 조류충돌 피해가 많은 건축물·투명방음벽을 관리하고 있는
[금요저널] 경북도가 초대형 산불로 인해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막대한 피해를 당한 이재민 건강을 돌보기 위해 시군 이재민 대피시설과 임시숙소를 방문해 의료지원을 한다. 이번 의료지원에는 경북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등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금요저널] 경북도는 1일 우호 도시인 중국 지린성에서 ‘2025 경상북도-지린성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상북도와 지린성 선전부, 지린성 외사판공실, 지린성 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양 지역의 청년 문화 교류 사업 목적으로 지린성 대학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선장면 남부경로당 회원 20여명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모은 구호 성금 1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성금과 함께 선장면 남부경로당에서 보낸 한 장의 편지는 한 자 한 자 눌러쓴 글에서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 대
[금요저널]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양식장에 사육하고 있는 양식생물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漁 의사 등으로 구성된 긴급 ‘수산방역기동반’을 운영한다. 산불 발생 후 사육환경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한 양식생물의 스트레스 증가 등 수산생물 질병 발생 가능
[금요저널] 군정 유공자 표창패에 이례적으로 성인이 아닌 고등학생 이름이 새겨졌다. 어른들만 오르던 단상에 교복 차림의 두 학생이 등장하자, 현장에서는“누구지?”하는 시선이 쏠렸다. 그 표창은 단순한 격려가 아니었다. 지역사회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결과였기에 더 큰
[금요저널] 문경시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청소년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의 성에 대한 인식과 인권 권리는 청소년이 살아가는 일상과 긴밀하게 연결 되어있으므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방과후아카데
[금요저널] 문경시는 4월 2일 문경시장을 비롯해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진폐재해자복지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내빈소개부터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떡 케이크 절단,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경시장
[금요저널]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4월 2일 전직원이 봄을 맞이해 새로운 민원복을 입고 민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동일한 민원복 착용으로 직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주인의식을 심어줌으로써 책임감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에게는